기증자님 ! 덕분에 안정감있게 면접볼 수 있었습니다. 취준생 입장에서 교재부터 자격증, 강의 등등 수입은 없지만 나갈 돈이 많은데 부담 줄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8일
인생 마지막 졸업사진을 기증해주신 덕에 입고 찍을 수 있었습니다. 언젠간 좋은 곳에서 뵙기를 소망하겠습니다. 2026년 6월 5일
오늘 2026년 6월 6일 제 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열린옷장에서 기부해주신 옷으로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옷들로 행사에 참여하니 긴장했던 것도, 모든 분들과 같이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든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뵀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 6월 6일
덕분에 편안하게 면접 잘 봤습니다. 구두 사이즈가 좀 아쉬웠어요. 여쭤보고 결정할 것 그랬나봐요. 발이 쏠리니까 구두가 헐떡이더라고요 ㅠㅠ 그 외에는 너무 편하고 이쁘고 좋았어요. 저도 비슷한 블라우스 하나 살까봐요 ㅎ 2026년 6월 2일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일
안녕하세요 박민지님, 박영걸님. 이준연입니다.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 결혼식장의 하객으로 참여했는데, 그만 제가 주인공이 된 듯한 대접을 받고 왔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저에게 이렇게 멋진 옷을 선물해 주셨나요 ! 옷은 제2의 언어의 말솜씨 같습니다. 내성적인 저는 동료들과의 대화 중에도 이 옷을, 즉 이 옷이 주는 품위 자체만으로도 그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함께 했던 이들의 품위와 가치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습니다. 옷이 없던 저에게는 오늘 같은 완벽한 옷을 선물 해 주시고, 지인 따님의 결혼식에 참여해서 결혼식의 품위와 성스러움에 동참하고 더욱 빛나게 해 주셨습니다. 이 옷과 이제 헤어져야 하네요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6월 1일
오늘 갑작스레 면접이 잡혀 급하게 이용했습니다. 한승우님 덕분에 첫 면접 잘 본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8일
이런 분들의 기증한 옷으로 결혼식 행사 잘 다녀왔습니다. 기증자님들과 옷장지기님들 감사드립니다. 매번 대여하면서 느끼지만 이런 사업을 하게 된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어쩌다 한 번 입을 양복 때문에 옷장과 돈과 유행 지났을 옷들을 낭비하고 있었을 생각에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다행이다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2026년 5월 24일
항상 이런 좋은 일에 힘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면접을 잘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 2026년 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