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정*욱
💝 기증

이 옷들은 저를 소중하게 생각해주시는 가까운 분들이 선물로 주신 옷들입니다. 외국에서 바다 건너 온 것들도 있네요. 아쉽게도 크기가 맞질 않아서 옷장속에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보다 키가 작아서... 옷이 맞으시는 분들이 멋지고 자신있는 모습으로 사회 생활하시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박*미
💝 기증

저는 거제에서 살고있는 21살의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그리고 삼성중공업 거제 조선소에 근무하는 남편과 21년을 살고있는 박연미입니다. 저도 중학교 교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이렇게 좋은 일에 동참을 하게 된 것을 더 감사하며 저희 남편이 입던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정장을 잘 입지 않는 관계로 많은 편은 아니지만 저보다 더 필요한 분들에게 나눔을 줄 수 있게 되어 저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22년전 남편이 입사할 때 정장이 필요했던 순간의 기억이 떠오르며 꼭 취업에 성공하길 바라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다들 이 나눔행사에 많이 동참하고 풍성한 마마 될수 있는 기회를 주신 열린 옷장에 감사드립니다.

권*****)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심*연
💝 기증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속도와 시간의 문제보다는 끝까지 도전해보는 마음가짐의 단단함이 최우선이라고 봅니다. 또 한가지, 정말로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데에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일단 어디라도 붙고 보자는 자세는 설령 취업을 했다하더라도 회사생활을 잘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자신을 잘 조련하고 준비를 하면서 사회에 문을 두드린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행운이 있기를 빕니다.

정*니
💝 기증

키가 작아서 바지는 길이 수선을 많이 했는데, 활용도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겨울 정장과 4계절 정장을 보냅니다. 덥루어 남편이 사회 초년생일때 사용했던 타이도 추려보내요. 옷과 타이 모두 저희가 20대때 쓰던 것들이에요,. 우리 후배들이 잘 사용해준다면 더 없이 기쁠것 같습니다.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호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박*찬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유*정
💝 기증

제가 남편에게 사입혔던 양복과 넥타이 입니다. 언론사에 다니는지라 나름 패션에 신경쓰다며 고심고심해서 골랐던 건데요^^ 입게 되실 구직자 여러분께 행원이 있길 바랍니다.

박*민
💝 기증

열린 옷장 운영자님께 TV를 통해 열린 옷장을 알게 되어 처음 직장에 다니게 되었을 때 입은 정장을 기증합니다. 입으시는 분들께 항상 좋은 일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도 함께 보냅니다. 처음 이 정장을 입고 아이들 앞에 섰던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앞으로 좋은 일, 설레이는 일만 가득하시길 빌게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