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강*영
💝 기증

안녕하세요^^ 저는 제 남편의 정장을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검정색 정장은 2009년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받을 때 입었던 옷이랍니다^^ 저희 신랑의 자랑거리라 이 내용을 꼭 써달라고 하네요^^ 아껴입던 옷인데 이젠 살이 쪄서 못 입고 있어요. 이 행운이 이 옷을 입으시는 분들에게도 꼭 전해지길 빕니다. 2014년 10월 6일 기증자 김효진(옷주인 강근영) / 남편의 직업, 경찰

한*희
💝 기증

안녕하세요. 보내드린 양복은 결혼 예복으로 신랑 사이즈가 워낙 커서 맞춘 양복입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 유행에 뒤처진 디자인이겠지만 우리 신랑같은 체격이면 양복 구입하기도 힘들것 같아 용기를 내어 봅니다; ( TV에서 보니 리폼도 가능하다고 해서요^^) 우리 신랑처럼 듬직한 청년이 새로운 시작을 이 양복과 하면 뿌듯할 것 같네요.

서*미
💝 기증

늘 기운내시고 힘내셔서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증자 서은미

김*연
💝 기증

결혼 초까지 입다가 아이들 낳으면서 옷장 속에 계속 넣어두고 있던 옷들입니다. 계속 넣어두고 있던 옷들입니다. 샀던 당시 지불한 금액이 작진 않아서 버리지도 못하고 있다가 유용한 데 쓰일 수 있을 것 같아 보냅니다.

정*희
💝 기증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 면접을 보러 가기 위해 준비했던 정장입니다.^-^ 이 옷을 빌려 입으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과 용기와 행복이 가득하시길. 꼭 원하시는 직장에서 능력 발휘하실 수 있는 기회를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채*화
💝 기증

저는 저의 두번째 취업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는 청년구직자 채송화라고 합니다. 3년전 첫 취업후 대학원에 다시 돌아와 공부를 마치고 재취업을 준비하며 두번째 이야기를 준비 중이에요. 저는 오히려 지난 시간 ㅊ페형이 많이 변해서 못입는 옷들 그리고 개인적 스타일이 많이 변해서 못입는 옷들 멋지게 리폼되길 바라며 옷을 기증해 봅니다. 제가 하는걸 보고 엄마로 결혼식이나 정장 필요한 어른들ㅇ르 위해 옷을 넣어 봤는데 도움이 될까 모르겠어요. 고민 많은 청년의 시기에 이제 첫 취업을 앞둔 고민 많은 청년들에게 작은힘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꿈은 포기하면 사라지고 포기하지 않으면 살아서 언젠가는 이루어지는 삶, 생명 그자체라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우리 힘내보아요. PS. 어른들 정장 필요하대서 엄마도 협찬해주셨는데 리폼가증할까요?

M**********a
💝 기증

I used this suit in special occasions some of those while working for Korean companies. When I was lookin for a job in Korea, I did not get an answer from a certain multi-national Korea company but I got a job offer from that some company in another country. I am now Korea and this is my message for you. donn't be afraid to the World. 전 이 정장을 한국 기업에서 일하는 동안 특별한 일에 입었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직장을 찾을때, 특정한 다국적 한국기업으로부터 대답을 얻을 수 없었지만, 다른 나라의 몇몇 회사로부터 직장을 얻었습니다. 전 지금 한국에 있고 이 메세지는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현*로
💝 기증

아쉽게도 이 정자아에 어떤 특별한 스토리는 없습니다. 한 두번 밖에 못 입고 계속 옷장속에 있었기 때문에 저를 대신해서 스토리를 만들어 주세요.

이*진
💝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