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을 사기 부담스러웠던 대학교 4학년. 이 곳에서 빌린 정장으로 많은 면접과 시험을 거쳐 어엿한 사회인이 된 지금, 제가 처음으로 산 정장을 기부하려 합니다. 입으시는 분들 모두 좋은 기운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7월 18일
기증자 조기영
부동산 관리
감사합니다. 덕분에 면접 자신 있게 봤습니다. 도움 감사합니다. 2024년 11월 14일 대여자 김재희
아버지 기일에 맞춰 택배로 신청했는데 제 날짜에 맞춰와서 안심을 했고 기일에 깔끔한 복장으로 치를 수 있었어요. 이번 기일에는 이혼한 어머니도 참석하는 거라 더 의미가 컸던 것 같아요. 급한 마음에 어찌할까 고민만 했는데 열린옷장과 기증자분들 덕분에 마음이 홀가분해졌어요. 앞으로도 필요한 사람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열린옷장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한 일상이 되도록 기원합니다. 2024년 11월 19일 대여자 박성용
법학전문대학원 면접에 참여하기 위해 열린옷장 서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저는 경제적 배려계층으로 한 번의 면접을 위해 정장을 구하기엔 부담이 컸습니다. 그러나 기증해주신 정장 덕분에 깨끗하고 깔끔한 모습으로, 입시 면접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사회를 살아가며 많은 도움을 받아왔고, 그러한 도움이 쌓여갈 때마다 이를 환원해야겠다는 마음도 쌓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1월 9일 대여자 김강태
불경기로 인해 1차 합격도 어려운 시기에, 정말 감사하게도 면접에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열린옷장의 정장과 함께하여 더욱 좋은 분위기로 면접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제 기운이 다른 분들께도 닿기를 바랍니다. 2024년 11월 19일 대여자 유정원
덕분에 동아리 행사를 잘 진행했습니다. 적절하게 저한테 맞는 정장을 골라주셔서 깔끔한 인상을 보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정장 빌리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쌍문에서 건대입구까지 정장 빌리러 모험을 떠난 대학생의 이야기...) 2024년 11월 16일 대여자 김윤서
양옥희 선생님께, 덕분에 조카 결혼식에 잘 다녀왔습니다. 은퇴 후 오랫동안 방치해뒸던 양복들도 이번 기회에 저도 기증해서 나누는 몫을 더 넓히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년 11월 16일 대여자 황순택
사회로 나아가는 첫 면접을 기증자분들의 옷들과 함께하여 감사했습니다! 옷이 날개라는 말처럼 덕분에 자신감 있게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기증자분들도 좋은 날들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2024년 11월 17일 대여자 박민경
덕분에 면접 잘 보고 왔습니다. 2024년 11월 13일 대여자 김도영
갑작스레 정정이 필요할 때 저렴하게 사용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1월 17일 대여자 최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