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위해 부모님이 사주신 정장입니다. 사이즈가 작아서 더 이상 입을 수 없게 되었는데 부모님이 사주신 의미있는 첫 정장이라 버리지 못하고 열린옷장에 기증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3년 6월 20일 윤경욱 직무 서울교통공사
정장 예쁘게 입고 원하는 곳에 취업하시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2023년 6월 15일 YW
인생의 가장 치열했었던 순간에 저와 함께 해주었던 옷들입니다. 21년 4월 7일, 22년 6월 1일 두번의 지방 선거에서 승리의 기쁨을 가져다 주었기에 더욱 더 애착이 갑니다. 이 옷들과 함께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2023년 6월 23일 박선준 직무 전라남도의회 의원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떨리는 순간, 제가 기증한 정장이 누군가에게 설레는 긴장을 토닥여주는 옷이 되길 바랍니다. 2023년 6월 15일 박수경 직무 공무원
지금 보내드리는 이 옷들을 입고 나의 20-30대, 국내로 해외로 넘나들며 맹활약을 했었습니다. 그 에너지를 우리 청년들에게 보냅니다. 응원과 애정을 담아... 여러분은 미래라는, 청년, 청춘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현재 그리고 과거가 여러분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듯 보여도 여러분이 가진 청년이라는 힘으로 미래를 보며 한걸음씩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2023년 6월 14일 신명호 직무 국제회의 기획자
취준생 때 열린옷장 덕분에 면접준비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하여 면접 시 사용했던 옷을 기증합니다. 열린옷장에 감사합니다. 2023년 4월 13일 기증자 최선영
이 정장들은 제가 취업, 가족행사 등 즐거운 한 때, 기쁜 한 때를 함께한 옷들입니다. 앞으로 좋은 주인을 만나 좋은 일에 쓰였으면 합니다. 정장을 보내기 위해 정리하면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네요. 좋은 일을 하는 열린옷장을 응원합니다. 양복의 주인이 될 청년분들을 항상 응원하며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2023년 6월 14일 기증자 최태석 /LG전자 SW연구원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27살 하고잡이를 찾아 다시 대학에 입학, 졸업 후 취업이 어려워 다시 대학원 진학. 200개가 넘는 지원서를 넣어 33살의 나이에 작은 중소기업 입사. 이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회사생활을 한 결과 입사 2년만에 원하던 회사에 취업기회를 얻어 지금까지 13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쉬운 세상은 아니지만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면 젊은 청년들에게 맞는 각가의 한 줄기의 빛들이 반드시 찾아갈 것이라 믿습니다! 대한민국 청년들 화이팅입니다! 너무 자랑스럽고 각자의 그 꿈을 응원합니다! 2023년 6월 11일 기증자 성수희 /방송업계
제가 2017년도부터 2023년 4월까지 영상 촬영 용으로 사용했던 소중한 저의 정장 두 벌을 소중한 분에게 전하겠습니다. 한 개인의 소중한 추억이 담겨있던 정장을, 이 정장이 다시 누군가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해줬으면 합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년 6월 17일 기증자 이한길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