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2년차 김민범입니다. 옷을 기증하면서 예전에 치열하게 직장을 구하기 위해 자소서, 면접 준비하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백번 넘는 서류를 내고, 떨어지면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이유는 젊음이 있고, 열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후배 여러분! 희망을 잃지말고, 열심히 도전하세요. 목표가 여러분들의 발 앞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청년 화이팅입니다.
저도 아직 구직중인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모두 힘냅시다!
누군가에게 힘과 용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이 옷을 입고 좋은 일이 참 많이 생겼습니다. 이직을 위해 면접을 보던 시절에도 입었고, 자금의 배우자를 만날때에도 이 옷을 입었지요. 저에게는 좋은 추억이 담긴 특별한 옷이랍니다. 항상 자신 있는 마음을 먹는다면 무슨 일을 찾든 본인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파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생활 12년차 직장인입니다. 그 동안 다섯번째 회사에 다니면서 증요한 행사, 특히 면접^^에 함께한 옷들이에요. 강력한 행운을 불어 넣어 드릴 수 있다면, 그렇게 되기를 소망합ㄵ다. 계속 될때까지 한다면 꼭 성공하실거라고 믿습니다! 이 옷을 모든 분들을 응원할게요.
결혼할때 구입해서 한창 입던 양복들입니다. 지금은 살도찌고, 오래되서 안입게 되서 필요하신 분 사용하시라고 보냅니다.
'열린옷장' 제 블로그에 홍보해놨답니다. 수고하세요~ 청년구직자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열린옷장앞 안녕하세요. 마음으로는 벌써 가고도 남았을 정장을 이제야 보내게 됩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보니 이렇데 되네요. 세벌 모두 한번도 압지 않은 새정장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던 시기에 마련했던건데 경력직으로 이직하다보니 입을 일이 없게 되었어요. 입지는 않았지만 정리해고 당하고 불안한 시기에 이 정장들을 보며 힘을 냈던 기억이 납니다. 구직을 하시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열린옷장에게 교생실습 때 입으려고 샀던 그리고 입었던 옷이에요. 학교는 꽤 엄해서 치마 길이가 무릎 살짝 위로 길어요. 은근히 이 길이의 치마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면접보는분들 뿐만아니라 교생실습하시는 분들도 열린옷장 이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그때 산 옷들..그 이후로 잘 안입더라구요^^; 아무튼 누구든 잘 입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여러분. 이번에 보내드리는 정장은 제가 인턴하던 시절에 입던건데, 막상 양복을 안입는 직장에 입사했고, 또 직장 생활 3년만에 체형이 변해서 전 이제 입을래야 입을 수도 없게 된 그런 옷이네요. 그래도 이 양복을 입고 첫 직장 경험인 인턴 시절을 지냈고, 실제 면접볼때도 모두 이 옷을 입고 치뤘음에도 취직을 한 걸보면... 그렇게 운 없는 정장은 아닌 듯 합니다. 아무쪼록, 열린 옷장과 이용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p.s 바지 2개의 사이즈가 다릅니다. ㅔ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