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하*희
💝 기증

tv를 통해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취업할 때 입어야겠다고 하고 사놓은 정장은 한번도 꺼내입지 못하고 옷장 안쪽에 그대로 있네요. 이 새옷으로 좋은 직장에 취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황*기
💝 기증

젊은이들에게 새출발의 희망을...

허*석
💝 기증

입지 않는 옷을 나누고 싶어서 기증합니다. 첫 직장인 컨설팅 회사를 다닐때 입은 옷입니다. 아직을 하면서 더 이상 정장을 입지 않게 되었습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허*석
💝 기증

첫 직장의 입사 인터뷰 때 입었던 정장을 기증합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한*경
💝 기증

15년간 회사를 다녔는데, 휴직들어가면서 옷장을 가볍게 하려구요. 거의 못입은 옷만 기증합니다.

한*나
💝 기증

이 옷은 햇수로 5년째인 지금 다니는 직장에 면접 볼 때 입었던 정장입니다. 심신이 힘들때여서 꼭 가고 싶었던 회사였던지라 면접 의상을 고르는데 일주일도 넘게 걸렸습니다. 게다가 44사이즈라! 이제는 입지도 못해요 ㅠㅠ 이 옷을 입으시면 아마 좋은 일이 생길거에요. 제가 좋은 기운을 팍팍 넣었거든요!!! 구직자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한*희
💝 기증

저는 이 옷을 입고 결혼하고, 박사학위도 취득하고 교수임용도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매우 소중하고 감사한 옷입니다. 이 옷을 입게 될 젊은 후배들에게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한*식
💝 기증

잘 입지 않는 양복들 버리긴 아까웠는데, 나누고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열린옷장'에 있다는 것을 알고 기증합니다. 첫 직장 취업과 함께 샀던 양복입니다. 제가 첫 면접 본 곳에 떡하니 취업했었는데요, 제 'lucky guy' 기운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이 세상 모든 백수(백조)가 취업하는 그날까지! 파이팅하세요!

한*일
💝 기증

처음 입사할 때 입었던 정장이에요. 입사 전에 면접 볼 때에도 이 옷 입었구요. 그 땐 네이비에 파란색 넥타이를 메고 갔는데 딱딱하지 않고 스마트한 느낌이 있었는지 운 좋게 토론 면접에서 사회를 보게 되었답니다. 덕분에 개인 면접때도 좋은 이미지가 쭈욱 이어졌고 결국 기분좋게 합격할 수 있었죠. 면접에 응시하시는 구직자 분들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어요.,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