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하연님. 저는 학업을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늦깎이 학생입니다. 멋지고 따뜻한 정장을 기증해주셔서 단정한 차림으로 면접 2건을 임할 수 있었습니다. 옷이 주는 힘 덕분인지 더 당당하고 자심감 있게 저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2월 27일
행복한 결혼식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일
덕분에 인생 첫 결혼식 사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6년 2월 28일
덕분에 멋지게 잘 입었습니다!! 2026년 2월 26일
저는 농정원 체험형 인턴에 지원해서 오늘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처음보다는 좋게 떨지 않고 봤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 2월 25일
아들이 출장 중이라 엄마가 대신 신분을 밝힙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6년 2월 20일
아끼고 아끼던 옷들인데 결혼 후 살이 쪄서 더이상 입을 수 가 없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입어던 옷도 있고, 한 두번 밖에 입지 못한 옷도 있지만, 모쪼록 사회초년생 분들이 부담없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헌옷수거함에 넣기 직전. 저에게 발견되어 주신 '열린옷장'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2026년 2월 16일
2월 23일 면접 잘 보고 왔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면접을 보고 올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아니였다면 면접도 잘 못 보고 왔을 겁니다. 저도 이제 사회의 일원으로 거듭나 많은 사람들에게 취업날개를 달아주는 멋진 글로자로 거듭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23일
보잘 것 없던 신입사원 시절, 내가 직접 모은 돈으로 직접 산 정장... 스스로를 하찮게 볼 수밖에 없는 신입사원 시절 때, 제가 번 돈 벌어 산 정장은 입으면 '힘'이 나곤 했습니다. 그렇게 출근을 했지요. 이 정장을 받는 분에게 제가 받았던 그 '힘'을 드릴게요. 어느 누군가 받게 될지 모르지만, 힘내요. 이 정장 안에 제 '응원'도 같이 드릴테니, 더욱더 힘내요. 2026년 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