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유*아
👔 대여
입사면접

안녕하세요 조하연님. 저는 학업을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늦깎이 학생입니다. 멋지고 따뜻한 정장을 기증해주셔서 단정한 차림으로 면접 2건을 임할 수 있었습니다. 옷이 주는 힘 덕분인지 더 당당하고 자심감 있게 저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년 2월 27일

김*호
👔 대여
결혼식 본식

행복한 결혼식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일

우*현
👔 대여
결혼식 하객

덕분에 인생 첫 결혼식 사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6년 2월 28일

현*곤
👔 대여
졸업/입학식

덕분에 멋지게 잘 입었습니다!! 2026년 2월 26일

박*진
👔 대여
입사면접

저는 농정원 체험형 인턴에 지원해서 오늘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처음보다는 좋게 떨지 않고 봤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 2월 25일

이*환
💝 기증

아들이 출장 중이라 엄마가 대신 신분을 밝힙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6년 2월 20일

신*호
💝 기증

아끼고 아끼던 옷들인데 결혼 후 살이 쪄서 더이상 입을 수 가 없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입어던 옷도 있고, 한 두번 밖에 입지 못한 옷도 있지만, 모쪼록 사회초년생 분들이 부담없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헌옷수거함에 넣기 직전. 저에게 발견되어 주신 '열린옷장'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2026년 2월 16일

이*석
👔 대여
입사면접

2월 23일 면접 잘 보고 왔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면접을 보고 올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아니였다면 면접도 잘 못 보고 왔을 겁니다. 저도 이제 사회의 일원으로 거듭나 많은 사람들에게 취업날개를 달아주는 멋진 글로자로 거듭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23일

박*흰
💝 기증

보잘 것 없던 신입사원 시절, 내가 직접 모은 돈으로 직접 산 정장... 스스로를 하찮게 볼 수밖에 없는 신입사원 시절 때, 제가 번 돈 벌어 산 정장은 입으면 '힘'이 나곤 했습니다. 그렇게 출근을 했지요. 이 정장을 받는 분에게 제가 받았던 그 '힘'을 드릴게요. 어느 누군가 받게 될지 모르지만, 힘내요. 이 정장 안에 제 '응원'도 같이 드릴테니, 더욱더 힘내요. 2026년 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