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충남 천안에 살고있는 주부입니다. 열린옷장의 방송을 보고 참여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비록 명품의 옷은 아니지만 필요한 분께서 찾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장옷과 신랑 상위 옷 한벌을 보냅니다. 드라이해서 옷장에 보관된 옷입니다. 세탁 후 입지 않았어요. 멋쟁이 신랑도 옷을 기부한다고 하니 좋아하네요. 다음번엔 더 좋은 옷으로 인사드릴께요.
가지고 있는 정장을 입을 기회가 별로 없어 옷장에 보관하면서 매해 세탁보관만 하다가 열린 옷장을 통해 필요한 사람과 나누어 입는 것도 자원 재활용의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어 기증합니다. 제가 직접 필요한 기회에 열린 옷장에서 옷을 대여 받아 입어 보고 난 후 내 옷도 다른 사람에게 입을 기회를 주는 것도 좋을 거란 생각에 기증합니다.
예전에 입었던 정장들이기에 유행에 많이 뒤쳐진 옷 같아서 기증이라고 말하기에는 많이 쑥스럽습니다^^; 누군가 이 옷을 입고 원하시는 일을 잘 끝마치셨으면 너무나 기쁠것 같습니다. 진정한 따뜻함은 언제나 돌고 돈다고 생각되는데요, 진정한 행복도 언제나 돌고 돌것입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구입한지 오래된 옷입니다. 첫 직장, 첫 월급, 첫 정장. 제가 처음으로 구입한 정장입니다. 몇 번 입지 않고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었지만, 더 소중하게 사용될 곳이 있어 다행입니다. 키가 작고, 통통해도 예쁘게 입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행운을 가져다주는 옷이 되길^^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여름잠을 자는 정장을 보며, 간만에 이쁜짓 뽐뿌가와서 쓸데없고 잠만 재우지 말고 필요한 분들에게 시집을 보내기로 결정! 여름에 입기엔 다소 답지만, 시원한 9월과 10월에 옷이 필요한 경우에 입을 수 있으니 좋은곳에가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옷을 입으시는 분들에게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꿈을 이루려 준비하는 분들. 이 양복을 입고 첫 직장에서 승승장구 한 행운의 양복들 입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길 간절히 바랍니다.
내 생에 첫 직장. 살이 많이 빠져 보내게 됐습니다. 입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제가 보낸 옷이 걸리게 될 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옷 들은 제 남자친구가 부모님께 선물받은 양복이라 하네요. 면접때면 항상 이 옷을 입고 간다합니다. 물론 취업 100%성공도 되고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이루시는 일 모두 다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십시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