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으로의 첫걸음"이란 언제 들어도 가슴 설레고 멋진 의미있는 단어인것 같습니다. "열린 옷장"의 열린 공간에서 만나게 된 여러분들의 젊음과 지혜로움은 가능성을 무한하게 만들것이며 희망찬 미래의 더 큰 힘으로 작용되리라 생각합니다. 그 미래의 앞에는 저희 "더 셔츠 스튜디오"가 적게나마 응원을 해드릴 수 있는 이 자리가 너무나 행복합니다. 오늘 있을 여러분의 "첫 걸음"은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힘찬 걸음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화이팅!!! (주)모브 더셔츠스튜디오 CEO 김맹규
인천공항을 멋진양복을 입고 훨훨 날아다녔어요. 전 이 양복들을 입고 외국인 VIP 상대로 열심히 서비스했어요. 하지만 스노우보드 사고로 휠체어를 타게 되었고, 더 이상 양복을 입을 수 없게 되었어요. 제 대신 열심히 꿈을 펼쳐주세요. 여러분 인생을 응원합니다. 브라보!!
이 정장을 입으시는 분은 행운이 따라올겁니다. 저는 대기업에 근무하고, 이 정장을 교복처럼 입고 근무를 해 많은 애정이 있는 정장입니다. 항상 자신감있는 그리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을 임하시면.... 성공은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에게 정장 한 벌이 아닌 자신감 한 벌을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Fighting!
이 정장을 입으시는 분은 행운이 따라올겁니다. 저는 대기업에 근무하고, 이 정장을 교복처럼 입고 근무를 해 많은 애정이 있는 정장입니다. 항상 자신감있는 그리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을 임하시면.... 성공은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에게 정장 한 벌이 아닌 자신감 한 벌을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Fighting!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거주하는 일본인 마리코라고 합니다. 지난번에 “좋은생각”이라는 잡지를 통해서 귀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인 남편한테 한번 읽어 보라고 추천 받았구요. 우리도 젊은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이렇게 보내 드립니다. 남편은 여러 회사를 이직해 왔고 양복을 매일 입으면서 영업직을 했었는데 지금 다른 업무하게 되어 양복을 입을 일이 별로 없어졌습니다. 옷장에 있는 양복 보면서 아깝다고 생각했었어요. 조금이라도 다른분한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대학교 학점이 그리 좋지 않아 항상 걱정하며 여기저기 이력서를 쓰다 보니 어느새 100곳 이상 이력서를 내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은 남보다 빠르게 기말고사도 못 보고 12월 1일에 '오뚜기'라는 회사에 입사해 열정과 젊음으로 열심히 일하였을때 입었던 소중한 기억이 담긴 옷들입니다. 이로 인해 2년후 '한화' 계열사로 이직을 하게 되어 3년동안 열심히 다니며 보다 나은 삶과 즐거운 직장 생활을 위해 아직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어 이 옷을 기증 함으로 후배들에게 저와 같이 꿈과 희망을 갖고 구직 할 수 있도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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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열린옷장"광고를 봤습니다. 저도 한 때 면접다니느라 옷이 고민이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생각이 나더군요. 마침 집에 안 입는 정장이 생각나서 기증을 하기로 했습니다. 누가 될지는 모르지만 제가 기증한 옷을 입으시는 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개그맨 김준호 입니다. 제 양복은 2010년 태양처럼이라는 앨범을 낼때 입은 옷입니다 앨범은 잘 아시죠? NAVER에 태양처럼을 검색하시면 가사가 나옵니다 뮤직비디오랑도 "포기한데도 아직아니야 뜨거운 나의 가슴있자~나" 가사 내용이 도전 희망 용기를 불어 넣어 주는 내용 이랍니다. 이 양복을 입고 2013년에 대상까지 받았습니다. 이옷을 입고 도전하시는일 크게 이루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