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보다 조금 일찍 사회에 나와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봄/가을 용 한 벌과 늦가을/초겨울 용 한 벌로 계절에 따라 면접(이직 때), 첫 출근, 주요 회사 행사, 중요 협력사 미팅, 결혼식, 문상 등 아주 다양한 용도로 즐겨 입었던 네이비 색의 정장입니다. 직장생활 5년째 하고 있는 만큼 허리도 늘어나 더 이상 제가 주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기증할 곳을 찾아 이렇게 연이 닿게 되었습니다. 제 영욕(?)-조금 과장하면 그렇게 되네요*^^*-과 점점 쌓여가는 사회 경험을 함께 한 정든 옷들입니다. 부디 입으시는 분께도 당연히 실력은 있으실테니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참고로 키 170cm에 몸무게 68kg정도 되시는 분께서 입으시면 잘 맞으실 거 같아요 ^ ^
안녕하세요!!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이렇게 옷 몇가지를 드리게 되었네요. ^^ 저희 신랑 옷과 지인의 정장을 보내드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다.. 취직하기 어렵다.. 해도!! 우리 청년 여러분 모두 힘! 힘! 힘! 내세요! ^^ 지금의 고민과 고생, 낙심, 절망, 실패, 수고가 절대 헛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시는 청년 구직자 여러분! 화이팅!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
.
힘내세요! 희망을 잃지 마세요! 좋은 일에 쓰이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열린 옷장과의 두번째 인연입니다. 이번에는 저와 남편의 옷가지들을 정리해서 보내게 되었는데요~ 최근에 남편이 체중감량에 성공하여 이제는 너무 커져서 못입게 된 정장과 출산 및 육아로 변화된 체형, 스타일로 입지못하는 제 옷가지입니다. 필요하신 분들과 인연을 맺어 저희 옷을 입게 되시는 분들 좋은 곳으로 좋은 추억 만드시는 기회가 생겼으면 합니다. 한창 열심히 일했던 (지금도 진행중이지만요) 20대 사회초년생 시절의 기운이 담긴 옷이니 그 좋은 기운이 구직자분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어 원하시는 곳에 취작하시길 기원합니다. 응원의 메세지를 담아 전달합니다! :)
고생 많으십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우연히 TV에서 열린옷장을 본 후 좋은 일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보내는 옷 중에 줄무늬 정장 한 벌은 진급 후에 입은 첫 정장이에요. 저에게는 특별한 옷입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희망은 곧 현실화되니 어깨펴고 힘내세요! -기증자 박승현
형 결혼식 때 처음으로 맞춘 정장입니다. 체격이 좋아보이고 싶어 운동과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했는데 10KG정도 살이 쪄서 입을 수가 없네요 결혼식 때 딱 한번 입었으니 새 옷과 다를 바 없을 겁니다. 저처럼 키가 작은 분이 입으시면 되거구요. 곤색 계열이라 무난하게 면접 시 입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기증한 정장을 입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나머지 상의 두벌 중 하나는 새 옷이고 다른하나는 드라이클리닝 한번 하면 괜찮을 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