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권*숙
💝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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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
💝 기증

따듯한 일을 하고 계시는 열린옷장의 담당자님, 고맙습니다! 그리 저에게도 좋은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랑의 양복을 기증합니다. 10년 넘게 몸 담았던 직장에서 지방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부산으로 발령이 나고, 아무 연고지도 없는 부산에서 신혼살림을 차리게 됬었습니다. 그런데, 부산 지역 담당 팀장의 어마무시한 횡령사실을 알게 된 신랑이 본사에 보고를 한 뒤, 오히려 본사 임원의 협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관련자가 너무 많았던 것이지요. 거기서 타협을 하지 못하고, 결혼 한지 3개월 만에 사직을 하게 되었고, 이미 37살이라는 많은 나이에재취업의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거의 1년 가까운 백수생활과 서울로의 이사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 결국 본인의 경력과는 전혀 무관한 '영업직'에 취업을 하게 되었고, 2~3년 동안 적응하느라, 실적 쌓느라 정말 고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팀장이 되어 승승장구 하고 있는데요, 바로 이 양복을이 지금의 우리 신랑이 있을 수 있게 지탱해 준 양복들 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끈기로 자신과 맞선다면 반드시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는 그런 날이 오는 것 같습니다.

강*욱
💝 기증

TV에서 보고 기증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총 4벌인데 유행에 많이 떨어지는 옷이 아닙니다.(사이즈가 클 뿐) 빅사이즈 분들 입고 좋은 곳에 합격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윤*환
💝 기증

이야기랄게 없네요. 사연이 많은 옷들 사이에서 제가 기증하는 정장 또한 좋은 사연을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옷장에서 잠자고 있던... 살이 많이 빠져서 입을 수 없는 제 정장이 많은 사람들의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다면 저 역시 더할 나위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분들의 날개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모두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길...!

이*자
💝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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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
💝 기증

TV를 보고 열린옷장의 취지가 좋아보여서 기증합니다. 아들이 인턴할 때 입던 옷인데 인턴할 당시 좋은 경험이 되어서 이 옷이 좋은 곳에 쓰였으면 합니다. 청년 구직자 여러분, 파이팅하세요!

김*진
💝 기증

TV 를 시청하다가 열린옷장의 취지가 좋아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청와대에 재직하던 시절 입었던 옷이에요. 이 옷 입고 좋은 곳에 취직하셨으면 합니다. 파이팅!

오*식
💝 기증

취준생 화이팅! 2013년 8월 8일 기증자 오민식

열**장
💝 기증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