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김*영
💝 기증

일반 건설 회사 입사 후 또 다른 꿈을 가지고 공기업 입사 준비 시 입었던 옷들과 입사 후 신입사원때 입었던 옷들 입니다. 요즘 청년 취업이 많이 힘들다고 하는데 제가 기증한 옷 입고, 좋은 곳, 멋진 곳 취직하셔셔 바라시는 꿈들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이*민
💝 기증

기증해주신 정장 덕분에 잘 입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좋은 일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좋은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잘 입고 면접 잘 보고왔습니다

임*지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임*지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김*연
💝 기증

안녕하세요. 지금 직장에 근무한 지 5년이 지났네요. 대학원을 다니며 직장을 구하느라 살이 많이 빠져서 55사이즈 정장 치마를 더 작게 수선해서 입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직장 면접 때 입었던 옷이고 여러 군데 면접보랴 2~3번 입었나봐요. 그 뒤로는 살이 쪄서 한번도 못입다가 이런 기회가 있어 기증합니다. 꿈을 꾸던 그 때를 생각나게 하네요. 열정을 가지고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그 꿈을 이루시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래요 힘내세요!!

권*우
💝 기증

입사 후 체형이 변화하고 비즈니스 캐주얼을 입는 회사 정책 때문에 안 입게 된 옷입니다. 입사 면접 때, 또 출장 때 등등 거의 직장 생활을 함께한 옷을 보냅니다. "별을 바라보는 자에게 빛을 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노력하고 도전하면 꼭 원하시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번에 열린옷장을 통해서 나눔의 기회를 가지게 된 권상우라고 합니다. 사실 작년부터 해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하게되네요... 게으름 때문에-- 아무튼 정장들은 7년 전 입사면접, 신입연수, 해외출장 등을 함께한 옷입니다. 사실 입사 이후 몇 번씩 입지도 않았습니다. 조금 스타일이 오래된 옷들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보내드립니다. 앞으로도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열**장
💝 기증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성*희
💝 기증

안녕하세요 ! 우연히 "리틀빅 히어로" TV방송에서 보다가 울 딸이 면접 볼 때 1번 입은 옷이 장롱에 있다 싶어 생각이 나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제작년에 큰 맘 먹고 사준 옷이 입지도 않아서 버리기도 아까워 늘 맘에 걸렸었는데 이런 좋은 일에 동참하게 돼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글개도 세상은 "열린 옷장"을 운영하시는 그런 분들이 있어 정말로 살만한 것 같습니다. 우리 딸 기증한 옷을 입은 분들 다 한번에 면접에 합격 했으면 하는 맘입니다. 어려운 일이 있어도 용기 잃지 말고 계속 "홧팅!"하세요

송*선
💝 기증

결혼 전에 입었던 옷인데 아이 낳고 집에만 있다 보니 입을 일이 없더라고요. 좋은 일에 쓰이게 된다니 기분이 좋아요. 기증자 송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