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캐스트에서 열린옷장의 이야기를 접하고 기증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20살때부터 일을 해왔는데요. 편하게 옷을 입는 회사들이 많아서 정장스타일이 필요하지 않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3년 전에 레스토랑 실장으로 잠시 일하게 되어 샀던 것들입니다. 기증해도 될 만한 물건이 아닌것 같아서 보내면서도 죄송스럽네요 수신비가 더 들 것 같아서요. 77~88반 정도 옷들입니다. 스판끼도 가득하구요 >.< 상고 졸업생에 빽도 없고 돈도 없는 저도 취업해서 개미처럼 일하는데 여러분도 원하시는 곳에 꼭 취업되리라 믿습니다.
갓 취직해서 받은 월급으로 산 정장들입니다. 이 옷으로 취업에 조금이나마 도음이 된다면 제게 오히려 영광일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직 항공사 승무원 김다은 입니다. tv를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침 잠 깨려고 틀어놓은 tv소리에 이렇게까지 잠이 확 달아난 적은 처음이에요 ^_^ 좋은 일에 동참하고자 옷장에 잠들어 있던 정장을 꺼냈습니다. 요즘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반팔 블라우스를 고르러 다니는 항공사 지원생들이 많이 있겠지요. 면접 때 입은 스커트를 꺼내니 그때의 기분이 고스란히 되살아나는 듯 합니다. 제 옷을 대여하게 되는 승무원 지망생들은 모두 합!격! 하시길 소망하며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간절히 원하면, 또 그 간절한 마음만큼 노력하면 반드시 꿈은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나는 꼭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하루하루 즐겁게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일 하시느라 고생 많으신 열린옷장 스탭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꼭 해야할 일'을 여러분께서 대표로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많이 좋은 옷은 아니지만 제가 승무원 시험보고 합격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준 옷입니다. 다른 승무원 지망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늘을 훨훨 날으세요.
사실 정장이 필요없는 직없이지만, 깔끔하고 세련된 수트의 모습에 마음이 늘 가서 하나, 둘 사서 옷장속에만 있었습니다. 1년에 한 번 있는 중요한 모임에 입던 옷.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때문에 칭찬받은 옷입니다. 어깨가 넓고, 팔이 길고, 약간은 통통^^한 몸매이기에 저와 비슷한 체형으로 옷 고르기 힘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통통한 여성분들. 날씬해 보이는 옷으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세요! 화이팅!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