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옷은 제가 대학교 신입생 때 산 첫 정장입니다. 이제는 몸에 맞지 않아 못 입게 된 이 옷을 오랜만에 옷장에서 깨내보니 예전 생각이 납니다. 긴장되던 발표수업들과 인턴 면접 순간... 여러 경조사의 기억들..남들보다 조금 늦게 학업을 마치고 저도 이제 취업 전선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청년 구직자들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화이팅!
저도 아직 구직자입니다. 2주 뒤에 면접을 보게 될 텐데 벌써부터 마음이 떨립니다. 제가 꼭 최종합격을 해서 열린 옷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후회하기 싫다면 그렇게 살지말고 그렇게 살거면 후회하지마라." 우리 모두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도록 열심히 노력합시다.
몇 해동안 옷장에 보관하던 옷들입니다. 유행이 지나서 혹 피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소중히 사용했던 물건들이고 해서 세탁 후 언젠가는 입겠지하는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제가 오래 전 사회 생활을 처음 시작했을 떄 아버지께서 마련해주셨던 정장들입니다. 업무과 캐쥬얼한 옷을 입고 하다보니 거의 입지 않고 오랫동안 옷장 속에서 묵어가는 게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필요하신 분들께서 잘 입어주시면 아버지께서도 기뻐하실 것 같아 기쁩니다. 옷 잘 입으시고 원하시는 일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스무살에 대학간다고 부모님께 처음으로 선물 받은 정장입니다. 오래 되어서 다소 옛날 스타일이지만 옷감은 좋은 정장이니 덩치가 좀 있는 분께서 입으면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네요. 몇 번 입지 않아서 년식에 비해 상태는 괜찮을 거에요. 기증 정장으로 인연 맺을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
이 옷은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샀던 첫 정장입니다. 입으시는 분들 좋은 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