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김*은
💝 기증

추억이 담긴 옷이 좋은 일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옷을 좋아하셨고 입는 것을 즐기시던 분이 셨습니다. 아끼던 옷을 누군가 입고 즐거워 한다면 참 좋아하실 거예요. 좋은 결과가 따라온다면 더 뜻 깊겠죠!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지와 저도 너무 뿌듯합니다. 뿌듯하실 거예요! 좋은 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이*정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강*준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김*완
💝 기증

1.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있는 김태완입니다. 지금 이 글을 적고 있는 2014년 10월 3일 부산에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열기로 온 도시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레드카펫 위의 배우들은 모두들 드레스를 뽐내고 있는데요, 우리들도 각자 레드카펫 위의 드레스 까지는 아니어도, 이 옷을 입으면 자신감이 생기고 모든 일이 잘되는 그런 나만의 '옷'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이 옷이 바로 '레드카펫 위의 드레스'였고, 행운을 불러오는 그런 옷 이었습니다. 이 행운을 함께 나누게 되어 참으로 기쁨니다. 우리네 인생에서는 우리가 바로 레드카펫 위의 주인공이겠지요. 영화를 가까이서 많이 봐온 직업이었지만, 어느 아름다운 배우보다 우리네 젊은과 청춘이 빛난다고 자신있게 전해드립니다. 2. 열린옷장의 따뜻한 행보를 항상 응원합니다. 다시 한 번 기증하게 되어, 저 스스로도 뿌듯하고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금 정장 기증메시지를 적으려 하니, 처음 기증했을 때 메시지만큼 훌륭한 문구는 나오지 않을 것 같네요 : ) 앞으로도 기회가 닿을때마다 지속적으로 기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 기증 메세지 잊지 않고 계속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일 가득한 가을날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표*훈
💝 기증

면접 성공율 100% 정장. (삼성. LG, 효성) 취업 성공하시고 원하시는 회사 골라 가세요. 화이팅

대**룹
💝 기증

제가 보내드린 정장은 저희 누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구입하였던 정장입니다. 저에게 나름 의미가 있어 깨끗이 세탁하여 보관중이였던 정장이지만 현실은 사이즈가 맞지 않아 집안의 전시품이 되어버렸답니다 T_T 회사생활(건설)을 하다보니 정장을 입는 날이 그리 많지는 않더라구요. 하지만 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순간 누군가에게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순간에는 필요했던 옷이였던 것 같아요. 비록 새 정장은 아니고 세월이 흘러 유행이 지난 정장일지라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롭게 출발하시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의미있는 옷가지를 보내드리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보내드립니다. 누군가가 입었던 옷이 아니라 보내준 사람들의 마음과 응원을 보내드린거라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모든 일이 잘 되시길 바랍니다.

김*연
💝 기증

나는 나이가 63세 입니다. 나도 아들이 있어요. 금년에 30세, 이제 취업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청년들이여 포기 하지 말고 끝까지 끈질기게 도전하세요! 항상 끝은 있습니다.

조*성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이*혁
💝 기증

이 옷은 제가 대학교 신입생 때 산 첫 정장입니다. 이제는 몸에 맞지 않아 못 입게 된 이 옷을 오랜만에 옷장에서 깨내보니 예전 생각이 납니다. 긴장되던 발표수업들과 인턴 면접 순간... 여러 경조사의 기억들..남들보다 조금 늦게 학업을 마치고 저도 이제 취업 전선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청년 구직자들에게 격려를 보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