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used this suit in special occasions some of those while working for Korean companies. When I was lookin for a job in Korea, I did not get an answer from a certain multi-national Korea company but I got a job offer from that some company in another country. I am now Korea and this is my message for you. donn't be afraid to the World. 전 이 정장을 한국 기업에서 일하는 동안 특별한 일에 입었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직장을 찾을때, 특정한 다국적 한국기업으로부터 대답을 얻을 수 없었지만, 다른 나라의 몇몇 회사로부터 직장을 얻었습니다. 전 지금 한국에 있고 이 메세지는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마세요.
아쉽게도 이 정자아에 어떤 특별한 스토리는 없습니다. 한 두번 밖에 못 입고 계속 옷장속에 있었기 때문에 저를 대신해서 스토리를 만들어 주세요.
기증 해 주신 덕에 필요한 때에 사용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증해주신 옷을 빌려입고 면접을 보고 왔네요 춘추복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면접이 잡히는 바람에 당황했었는데 이렇게 열린옷장에서 이정선님의 옷을 빌릴 수 있게 되어 다행이었습니다 올해 마지막 면접이 될 것 같은데 이정선님의 기운을 받아서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우연한 계기로 '열린옷장' 을 알게 되어 옷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졸업 후 서류, 필기에서 몇 번을 불합격하다 처음 합격을 하였습니다. 당시 백수였던 제게 비싼 금액이지만 꼭 합격하고 싶어 구입했던 정장입니다. 이 옷으로 합격했던 직장에서 입었던 다른 상·하의와 구두도 함께 기증합니다. 이 후로 이 옷을 입고 2번을 이직해서 현재는 좋은 직장에서 편안한 복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혹시 도움이 안 되는 기증품일까 하는 점이 가장 걱정이지만 ㅠ ㅠ (너무 촌스럽니요ㅠ ㅠ) 누군가의 합경의상으로 다시 빛을 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