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제가 취업때 입었던 정장 기부합니다. 갑자기 면접오라는 얘기를 듣고 전날 백화점가서 설레는 마음으로 골랐던 옷입니다. 자켓 55. 치마 55반. 블라우스 55 일거에요. 블라우스가 정장보다 훨씬 비쌌던 기억이 나네요. 몇년전에도 열린옷장이 있었다면 저도 대여하여 입었을텐데... 아무튼 저의 정장(정말 몇 번 안입었어요. 2번?)이 다른 좋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이 옷들은 저를 소중하게 생각해주시는 가까운 분들이 선물로 주신 옷들입니다. 외국에서 바다 건너 온 것들도 있네요. 아쉽게도 크기가 맞질 않아서 옷장속에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보다 키가 작아서... 옷이 맞으시는 분들이 멋지고 자신있는 모습으로 사회 생활하시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거제에서 살고있는 21살의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그리고 삼성중공업 거제 조선소에 근무하는 남편과 21년을 살고있는 박연미입니다. 저도 중학교 교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이렇게 좋은 일에 동참을 하게 된 것을 더 감사하며 저희 남편이 입던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정장을 잘 입지 않는 관계로 많은 편은 아니지만 저보다 더 필요한 분들에게 나눔을 줄 수 있게 되어 저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22년전 남편이 입사할 때 정장이 필요했던 순간의 기억이 떠오르며 꼭 취업에 성공하길 바라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다들 이 나눔행사에 많이 동참하고 풍성한 마마 될수 있는 기회를 주신 열린 옷장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속도와 시간의 문제보다는 끝까지 도전해보는 마음가짐의 단단함이 최우선이라고 봅니다. 또 한가지, 정말로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데에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일단 어디라도 붙고 보자는 자세는 설령 취업을 했다하더라도 회사생활을 잘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자신을 잘 조련하고 준비를 하면서 사회에 문을 두드린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행운이 있기를 빕니다.
키가 작아서 바지는 길이 수선을 많이 했는데, 활용도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겨울 정장과 4계절 정장을 보냅니다. 덥루어 남편이 사회 초년생일때 사용했던 타이도 추려보내요. 옷과 타이 모두 저희가 20대때 쓰던 것들이에요,. 우리 후배들이 잘 사용해준다면 더 없이 기쁠것 같습니다.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