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필요없는 옷을 보냈다면 죄송합니다. 2016년 7월 10일 기증자 장재혁 / 영업마케팅, 안양
취업준비를 위해 처음 샀던 정장입니다. 지금은 회사에서 검은 정장을 입을 일이 없어서 옷장속에 보관하고 있다가 아렇게 좋은 곳을 알게 되어서참여하게 되었어요 많은 면접을 함께 했던 이 정장들이 취준생 여러분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드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원하는 꿈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2016년7월6일 기증자 이주경/ 공기업
2008년도에 결혼을 하여 예물로 받은 정장입니다. 그때 당시에는 저도 날씬하고 멋있는 청년이었는데 세월을 정면으로 부딪히다 보니 이제 더이상은 이 정장을 입을 수 없을 정도로 살이 쪄버렸습니다. 자동차 정비 일을 하기에 정장 입을 일이 많지 않기 때문에 몇번 입지 못하였습니다. 좋은 주인 만나 활용을 많이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7월 4일 기증자 나상배 / 자동차 정비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양복에 딱히 얽힌 사연은 없습니다. 저는 현 회사에서 유니폼 셔츠를 입고, 가을 겨울에는 가디건이나 점퍼를 입고 있어서 오래저에 구매한 양복이 필요 없을 것 같아 기증합니다. 입으시는 분이 있다면 기분좋게 입으시고 하시는 일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에 열린옷장의 한만일대표님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남편이 금융기관에 35년동안 근무하고, 3년전에 퇴직을 하였는데, 옷장안에 정장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스타일도 약간 올드해지고 입지 않는 옷이 많아서요, 그냥 버리기도 그렇고 해서 혹시 활용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잘 활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의 귀사가 더욱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2016년 7월 5일 기증자 설국환 / 금융기관
안녕하세요 딸을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여성투피스 정장과 여성 여름 구두, 나멍 반팔 셔츠 보냅니다. 큰 딸 첫 직장 면접대 급하게 사주느라 사이즈가 커서 한번입고 거의 입지 않았습니다. 대여하시는 취업 준비생 및 청년 분들도 저희 딸 처럼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저희 큰 딸은 그때 취업이 되어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작년 9월 결혼을 해서 중동(아부다비)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이 옷을 엄마의 마음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받아주세요 모든 취업준비생 여러분,청년 여러분 꼭 화이팅 하십시요 2016년 7월 8일 기증자 정영옥/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