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5년 1월 20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남편이 이 옷입고 입사하고 출근하고 승진하고 그랬습니다. 많은 이야기와 좋은 일 가득한 옷이니 모든 분들도 소망하시고 계시는 모든일이 다 이뤄지길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하십시오^^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이사를 앞두고 옷장 정리를 하면서 남편의 정장을 열린 옷장에 보냅니다. 남편의 첫 정장과 첫 직장 면접때 입었던 옷이라 저희에게는 의미있고 소중한 옷입니다. 그렇다고 입지도 않으면서 지니고만 있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열린옷장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신청을 하고 이틀만에 기증박스를 받았습니다. 택백를 받기 전에 잠시 남편에게 의미있는걸 괜히 보낸다고 했나? 생각도 했었지만, 정성스럽게 보내주신 열린옷장의 패키지를 보니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은 첫번째 면접을 본 회사에 입사를 했고, 원하는 회사에 첫 출근을 하며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이 옷을 입었을 것입니다. 첫 출발을 함께 했던 그 좋은 기운이 이 옷을 입는 분에게도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청년 구직자도, 열린옷장도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안녕하세요. 열린옷장님. 늘 응원합니다. 보내드리는 셔츠는 기관으로부터 기증받은 큰 옷입니다. 저희 (주)리포미처는 노원구청 위탁 되살림가게(재활용)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찾아오는 고객들의 체형과는 맞지않아 처리를 고민하다 혹 필요하실까 보내드립니다. 모쪼록 다시 사용되는 훌륭한 옷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모두 면접을 위헤 산 옷입니다. 면접이 다가오면 평소 스타일 보다는 어떻해 하면 눈 밖에 나지 않을까 염려하게 됩니다. 또한, 부모님들도 평소에 당신들께서도 입지 않던 가격의 옷을 사주시려 하시죠. 기증하는 제 옷들이 그렇습니다,. 저도 부모님이 사주고 싶다고 하셔서 사주신 무난한 옷들이죠. 최근 트랜드에는 어울리지 않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좋고 단정한 옷입니다. 게다가 저 옷들을 입고 합격까지 했지요. 다른 면접자들에게도 모두 행운이 따르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