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장*진
💝 기증

안녕하세요! 좋은 곳에 유익하게 사용되면 감사하겠습니다. 구직자 가운데 지방근무(경남 창원) 가능하시고 주니어 영어캠프나 유학원 관련 업무 희망자 계시면 지원서 안내주세요. 이메일 totos0579@hanmail.net 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권*자
💝 기증

사회 선배로, 기증자로서 만약에 내가 기증한 정장을 입고 면접에 임하고 해서 합격을 한다라는 말만 들어도 기쁘고, 요즘 조금만 힘들어도 그만두겠다는 맘은 안 먹었으면 합니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참고 이겨내면 언젠가는 그 희망이 내게로 올 것입니다. 아니 옵니다. 시련은 이길 수 있을 만큼 준다는 말 믿거든요. 기증자 권순자

열*장
💝 기증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이*현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열*장
💝 기증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5년 2월 3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정*정
💝 기증

1. 저는 청바지에 티셔츠, 운동화, 배낭을 좋아하는 대학생이었습니다. 2007년 취업 후 그런 제게는 회사에서 특히 고객과의 미팅 날 입을 만한 정장이 많지 않았습니다. 어울리지 않는 몸에 잘 맞지도 않는 정장을 사러 미팅 전 날 저녁 이곳 저곳을 급히 쇼핑하러 다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무론 때와 장소에 맞는 옷도 구비해놓으면 좋겠지만 저는 직장생활 8년차인 지금도 겉으로 보이는 외모, 옷차림 보다는 마음가짐 그리고 자신감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면접, 미팅. 그밖에 때와 장소에서 여러분다운 모습으로. 당당히 성공하시길 빕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자신감과 미소로 충분히 최고의 준비는 이미 되신 셈입니다. 2. 열린옷장에 두번째 기증을 하게된 정혜정입니다. 저는 어느 회사에서 채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면접자가 아닌 그 반대편에서 있는거죠^^ 새로운 지원자 분들을 만나면서 그 새로운 직장의 문을 두들길 때의 떨림과 불안감, 그리고 설렘을 어쩌면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 모든 분들이 잘 되셨음 좋겠고 하지만 모두를 뽑을 순 없기엔 때로는 탈락의 소식을 전하기도 하는데요. 참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저 또한 면접을 보고 또 무수히 떨어져 본 지원자 중 한 사람이었는데 말이죠.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조금이나마 그런 면접자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제 옷을 기증하게 되었구요. 이를 통해 또 '주는 기쁨'이 얼마나 큰 지 배우게 됩니다. 여러분 꼭 원하시는 바 잘 되시길 바라겠구요. 원하는 직장 들어가셔선 열린옷장 다시 방문하셔서 '주는 기쁨' 한번 느껴보세요^^ 2014년 10월 6일 기증자 정혜정 / 구글 인사팀

한*순
💝 기증

열린옷장을 TV 인간의 조건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이 옷들은 남편의 옷입니다. 남편은 이 옷들을 입고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래서 노력한 결과 살고있는 군관 내에서 최연소 과장으로 승진할 수 있었고 5년후에 연이어서 최연소 상무까지 승진했습니다. 여러분도 취업에 성공하여 좋은 일 있길 바랍니다.

송*록
💝 기증

안녕하세요. 엊그제 회사에 입사한것 같은데 벌써 회사생활이 5년째입니다. 마음 졸이며 면접 보던때가 까마들하게 잊혀지고 점점 나태해져가던 요즘 옷정리를 하면서 면접 때 입었던 정장을 보며 그때를 새삼 떠올립니다. 기증해 드리는 것들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몇일동안 챙겨 보았습니다. 기증와 청년구직자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해주시는 열린 옷장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면접보던 시절 열린 옷장을 알았더라면 저도 유용하게 이용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김*희
💝 기증

수거 신청시 보내드린 5벌(상,하) 이외에 여자정장 바지 1벌과 남자 정장 1벌 더 보냅니다. 꼭 필요한 분에게 대여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