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김*미
💝 기증

대학 졸업 후 들어갔던 첫 직장이 삼성증권이었어요. 옷을 신경을 많이 쓰는 분위기라 고가의 정장세트들을 많이 샀었는데, 결혼 후 그만두고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꼈던 옷들이 장농 안에서 잠자고 있는게 너무 안타까워 이렇게 기증합니다. 지난 번 이사 때 검은 정장을 몇 벌 버렸는데 헐 값에 넘어가서 속상했거든요. 열린옷장을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이제라도 이런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뻐요. 쓸모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끼던 옷이니 좋은 분들께 입혀지면 뿌듯할 것 같아요. 옷정리하면서 옛날 생각도 나고 좋았어요 :) 2016년 9월 20일 기증자 김보미 / 금융, 삼성증권

김*영
💝 기증

아이 낳고 입을 일이 없네요. 주위에 나누어 주고 남은 정장을 보냅니다. 2016년 9월 25일 기증자 김은영 / 생산직 (주)오성기전

이*신
💝 기증

대학교 4학년 첫 면접을 앞두고 엄마가 사주신 첫 정장입니다. 첫 면접때 덜덜 떤 기억 밖에 없지만 좋은 발판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로 이제는 저에게 필요가 없어진 정장이지만, 이 정장이 누군가의 딸이 입고 멋진 날개를 펼쳐지길 기대합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당신을 응원합니다! 2016년 9월 23일 임태연의 엄마 이경신

임*진
💝 기증

임용고시를 합격하고 나서 구입한 정장입니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많이 입진 않았지만 저의 첫 추억이 담긴 정장이니 필요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옷을 입고 면접이든. 어떤 일이든 잘 풀려서 기분 좋은 일들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9월 20일 체욱교사 임희진

강*숙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박*영
💝 기증

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 전에 저도 치열하게 노력하고, 실패하고, 도전하여 원하는 일을 하게 되었지요. 열심히 일한 만큼 찬란했던, 제 직장 생활을 함께한 옷들을 통해 많은 분들도 원하는 바를 이루게 되길 희망하겠습니다.

윤*순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김*정
💝 기증

안녕하세요. 저는 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얼마 전 정장기증 프로그램을 보고 작지만 도움이 되고자 정장을 보냅니다. 새로 시작하는 사회의 첫 무대에서 좋은 결실 맺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9월 21일 기증자 김남정 / 주부

조*원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