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첫출근을 위해 부모님이 사주신 정장이에요. 처음 시작하는 청년구직자 여러분도 제 옷을 입고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운 팍팍 불어넣는 옷이라 좋은결과로 보답받으실거예요.
선생님들의 인터넷 카페에서 열린옷장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부산에서 근무하는 고등학교 영어교사입니다. 결혼 전에 입던 코트와 결혼 할 때 장만했던 정장들 예쁘게 입어 주셨음 좋겠네요. 결혼 후 두 아이를 출산하고 기르느라 오랜 기간 휴직하여 사실 몇 번 입지도 못한 옷들이랍니다. ^^ 아무쪼록 여러분의 미래에 행복한 일이 가득하길, 꿈꾸는 일을 이룰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저희 부부가 사회 초년생때 입었던 옷으로 새로운 시작, 또는 처음으로 사회에 나오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11년 코끝시린 겨울, 취준생이었던 나의 취업이야기... 언제 졸업하려나, 뚜벅이 생활에 지루함을 느끼려던 찰나 어느새 졸업반인 나를 마주하게 되었다. 다른 친구들보다도 준비도 열성도 부족했던 내 모습에 하루하루 지쳐만가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 가 뇌리를 스쳐지나갑니다. 스펙? 난 내 스토리로 취업시장 문을 두드리겠다 맘 먹었죠. 서류 광탈, 인적성 광탈, 면접 광탈, 백지영의 '총맞은것처럼' 흥얼대고 있는 나. 절박함, 간절함, 포기, 자신감 하락 무한 루프에 빠지고 맙니다. 언제까지 축 쳐져있을순 없지요! 단순한 성격 탁에 '탈락'은 잊고 또!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 도전합니다. 반드시 '당신'을 원하는, 필요로하는 회사는 존재합니다. 그 회사가 나 자신이 꿈꿔왔던 곳이 아니더라도, 필요한 곳에 중요한 사람이 되시기바랍니다. 취업을 함께했던 옷을 보내며...
"사회인으로의 첫걸음"이란 언제 들어도 가슴 설레고 멋진 의미있는 단어인것 같습니다. "열린 옷장"의 열린 공간에서 만나게 된 여러분들의 젊음과 지혜로움은 가능성을 무한하게 만들것이며 희망찬 미래의 더 큰 힘으로 작용되리라 생각합니다. 그 미래의 앞에는 저희 "더 셔츠 스튜디오"가 적게나마 응원을 해드릴 수 있는 이 자리가 너무나 행복합니다. 오늘 있을 여러분의 "첫 걸음"은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힘찬 걸음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화이팅!!! (주)모브 더셔츠스튜디오 CEO 김맹규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