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증하는 정장과 넥타이는 제 남동생 꺼에요. 회사 다닐 때 입었던 옷들입니다. 현재는 꿈꾸던 수제튀김집을 제주에서 조그맣게 열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옷들을 입는 여러분도 꿈꾸며, 하나 하나 이루어 가시길 바랍니다. 제주 구좌읍 세화리 "말이" 에서 열심히 살 고 있는 동생 응원해 주시고, 함께 꿈꾸며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가 되자고요~^^ 2016년 10월 7일 기증자 이민용 (말이 조리사) / 수제튀김집 말이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 정장을 기증하게 된 부림광덕주식회사입니다. 부림광덕주식회사는 ‘수출보국’이라는 창업이념으로 20여 년을 의류 제조와 수출에 힘써온 수출, 무역 전문기업입니다. 기사를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된 후, 면접을 앞둔 청년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열린옷장을 찾아오는 청년들이 당당한 첫 발을 내디딜 수 있길 바라며, 부림광덕주식회사의 모든 임직원들이 진심으로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겠습니다. 2016년 9월 28일 부림광덕주식회사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대학교 졸업 후 부모님께서 사주셨던 옷이었습니다. 이 옷으로 처음으로 면접도 보고 떨어지는 아픔도 겪어보고 다른 회사의 합격의 기쁨도 함께했던 추억이 깃든 옷입니다. 그게 10년이 지난 일이네요. 저처럼 사회에 첫 발을 디딜 청년구직자들에게 제가 기증한 옷이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기증을 신청합니다. 2016년 9월 25일 기증자 정재헌(유상미) / 게임디자이너
정장치마 여러개 구매해서, 그 중 하나 기증해요 ^_^ 급하게 면접 잡혔을 때 여기서 빌린 블라우스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도 소중한 순간에 입고 가셔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9월 27일 기증자 김은빈 / 행원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