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구입해서 한창 입던 양복들입니다. 지금은 살도찌고, 오래되서 안입게 되서 필요하신 분 사용하시라고 보냅니다.
'열린옷장' 제 블로그에 홍보해놨답니다. 수고하세요~ 청년구직자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열린옷장앞 안녕하세요. 마음으로는 벌써 가고도 남았을 정장을 이제야 보내게 됩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보니 이렇데 되네요. 세벌 모두 한번도 압지 않은 새정장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던 시기에 마련했던건데 경력직으로 이직하다보니 입을 일이 없게 되었어요. 입지는 않았지만 정리해고 당하고 불안한 시기에 이 정장들을 보며 힘을 냈던 기억이 납니다. 구직을 하시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열린옷장에게 교생실습 때 입으려고 샀던 그리고 입었던 옷이에요. 학교는 꽤 엄해서 치마 길이가 무릎 살짝 위로 길어요. 은근히 이 길이의 치마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면접보는분들 뿐만아니라 교생실습하시는 분들도 열린옷장 이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그때 산 옷들..그 이후로 잘 안입더라구요^^; 아무튼 누구든 잘 입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여러분. 이번에 보내드리는 정장은 제가 인턴하던 시절에 입던건데, 막상 양복을 안입는 직장에 입사했고, 또 직장 생활 3년만에 체형이 변해서 전 이제 입을래야 입을 수도 없게 된 그런 옷이네요. 그래도 이 양복을 입고 첫 직장 경험인 인턴 시절을 지냈고, 실제 면접볼때도 모두 이 옷을 입고 치뤘음에도 취직을 한 걸보면... 그렇게 운 없는 정장은 아닌 듯 합니다. 아무쪼록, 열린 옷장과 이용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p.s 바지 2개의 사이즈가 다릅니다. ㅔㄴ
보내주신 박스가 찢어져서 와서 다른 상자를 구해서 보냅니다. 박스보내주기를 하지 않으시는게 운영에도 도움이 될 듯해요. 뜻이 있는 분들은 충분히 본인이 상자 구해서 옷 기증할테니까요. 그리고, 제가 보내는 옷이 깨끗이 세탁했던건데도 보관이 좀 되어엉니지 깨끗하지 못해요. 죄송해요. ㅠㅠ
신입사원 시절을 함께 한 옷입니다. 취업에 꼭! 성공하세요!!
신문기사를 보고 작은 도움이라도 전하고 싶어 기증하게 되었어요. 요즘 청춘들이 너무 힘든 상황인데 혼자가 아니란 걸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제가 기증하는 이 옷은 취업을 원하던 회사에 입사 면접을 볼때, 또 입사에 성공해서 신입사원 연수를 갈 때 입었던 옷입니다. 합격의 기운과 간절했던 바람이 전달되길 바랄게요. 청년 구직자 여러분, 노력을 이기는 재능은 없습니다. 지금 힘이 든 건 끝이 보이지 않고 결과를 모르기 때문이지요. 오늘에 불평하기보다 내일을 위한 준비를 하시고, 나의 노력을 하늘은 알아줄것라는 걸 잊지마세요. 현재의 나를 인정하고 스스로를 믿어보세요. 그렇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첫번째 편지 TO. 열정을 가진 구직자님께. 저도 3년전에는 지금 구직자분이 하고 계시는 고민과 걱정을 똑같이 가지고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부디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끝까지 자기자신을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보여줄테니까요. 모든 구직자분들, 힘내세요! 두번째 편지 이 정장은 면접용보다는 결혼식이나 행사 참석하실 때 입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입한지는 제법 되었지만 여러 이유로 실제 착용한 적은 손에 꼽을 정도라 상태는 좋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목적에 맞게 필요로 하는 분에게 잘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울러 정말 좋은 뜻으로 세상에 도움이 되는 상럽을 진행하고 계시는 열린 옷장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