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김*수
💝 기증

젊음도 큰 재산입며 보석입니다. 잘 갈고 닦아 빛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김*빈
💝 기증

열린옷장을 꾸려가시는 모든 분께 풍성한 리플릿과 친절한 편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때이른 추위를 따뜻한 마음으로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손글씨를 구사하고 싶었지만 워낙 악필이라 네이버 ‘나눔 손글씨’를 빌려서.. 안내드렸다시피 이번에 저희가 개최하는 일자리박람회에서 운영할 싱글여성부스에 비치할 거에요. 센터 특성상 청년층이 많이 모이지 않는다는 한계가 있지만 알음알음 두루두루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힘껏 홍보해 보겠습니다:) 제가 보내는 검은 정장 세트는 사이즈가 커서 희소가치가 있을 것 같은데요~(키읔키읔) 대학 2학년 때 (좀 오래됐지요...) 엄마께서 야심차게 마련해주신 제 생애 첫 정장입니다. 제 자랑 같아서 스토리를 쓰긴 민망하지만 혹시나 이걸 입고 면접 보실 분께 좋은 기운을 전달하기 위해 고백하자면, 처음으로 이 옷 입고 지역방송(자세한 사항은 비밀~) 출연해서 1등 상금으로 100만원을 탄 적이 있어요. 음..그게 ‘누가누가 말 잘하나’를 견주는 프로그램이었거든요. 그러니 가져가시는 분들은 면접장에서 달변가가 되시는 경험을 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히읗히읗) 지금은 그때보다 몸집도 줄었고 입을 일도 없어 잘 꺼내보질 않았는데 이참에 꺼내게 되었네요. 부디 꼭 필요로 하시는 분이 유용히 쓰시면 좋겠어요. 이용하시는분들, 기증하시는 분들, 그리고 누구보다 열린옷장 운영하시는 분들 모두 삼위일체(!)로 복 받으시기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현
💝 기증

첫번째 기증 메세지 2년여 동안 인턴과 구직생활을 저와 함께 해 온 정장입니다. 미약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젊은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기증 메세지 정장은 제법 괜찮은 옷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바지를 도저히 찾을 수가 없네요. 바지 찾게 되면 보내드리겠습니다. 너무 썰렁한 것 같아 와이셔츠 몇 개 사서 같이 보냅니다. "코너 오피스에서 일하고 싶으면 코너 오피스에서 일하는 사람처럼 입어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한명이라도 커리어에서 큰 성취 이루기를 열린 옷장과 함께 응원합니다.

김*순
💝 기증

인터넷 검색으로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뜻에 공감해서 동참했습니다. 특별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한두번밖에 입지 않았습니다. 청년들에게 힘든 시기입니다. 선배들의 잘못이 큽니다. 부디 좋은 꿈, 포부 이루시길 바랍니다.

김*다
💝 기증

TV에서 우연히 열린옷장 이야기를 접하고 옷을 보내게 되었어요. 이제는 커서 못 입는 옷인데 아까워서 가지고 있다가 기증합니다. 그대의 성공에 일조할 수 있다면 기꺼이! 응원합니다!

김*소
💝 기증

예쁜색을 입으면 기분이 좋아진다해서 구매했는데... 입어 본적은 없네요. 예쁘게 만들어 주세요.

김*희
💝 기증

안녕하세요. 롯데백화점 잠실점 5층 남성정장/ 트랜디 캐주얼 담당 김민희라고 합니다. 매장을 돌아보다가 갑자기 수트케이스가 눈에 띄길래 , 아마 필요하실 듯 해서 좀 모아봤습니다. 정장을 판매하는 브랜드 총 36개 브랜드 중 26개 브랜드가 각자 한 개씩(개당 1500~3000원)정도 하는 수트케이스를 선뜻 주시더라고요. 대여를 하고 반납을 하는 과정에서 귀중한 옷이 상하지 않도록 잘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좋은 활동 많이 기대하겠습니다.^___^

김*범
💝 기증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2년차 김민범입니다. 옷을 기증하면서 예전에 치열하게 직장을 구하기 위해 자소서, 면접 준비하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백번 넘는 서류를 내고, 떨어지면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이유는 젊음이 있고, 열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후배 여러분! 희망을 잃지말고, 열심히 도전하세요. 목표가 여러분들의 발 앞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청년 화이팅입니다.

김*순
💝 기증

저도 아직 구직중인 2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모두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