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최*혜
💝 기증

만일님 ^_^ 최지혜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아! 서면으론(??) 처음! ㅋㅋㅋㅋ 스타일와이프에서 나온 컬러카드입니다~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어요~ 열린옷장을 통해서 구직자들이 풍요로워지고 행복해진다면 옆에서 지겨보는 저도 덩달아 행복할 것 같아요 만일님!화이팅입니다! 우리 더 따뜻한 세상을 위해 파이팅해보아요>_< 저희 집에 컬러카드가 무진장 많으니까요 언제든지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할인권도 같이 보내요. 이건 판촌(?)용으로 만들었는데 역시 유용하심 좋겠어요 ㅋㅋ: 오늘도 설레이는 하루되세요 ! 화이티잉~ -지혜드림용~-

최*배
💝 기증

제가 직장 생활 초창기에 입었던 옷입니다. 유행이 지나서 걱정이구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최*정
💝 기증

벌써 이 옷을 입은지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20살 처음 시작할 때 구입했던 학교의 유니폼입니다. 스튜디어스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1년간 잘 입고 다니던 옷입니다. 학과에 계속 다녔다면 저 옷을 입고 면접도 봤겠지만 1학년 재학 이후 전과를 하는 바람에 입을 일이 없어졌지만 보관중이던 옷을 다른 분들이 이쁘게 입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기증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재학중에 좋은 일만 생겼던 옷이니까 새로 받으신(빌려입으실) 분께도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래요^^ 동생 옷 빌리러 갔다가 여자 옷은 많지 않은 것 같아서 결심하게 되었네요.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최*도
💝 기증

사이즈가 맞지않아 입지 못하는 정장을 어떻게 처분할까 고민하다 우연히 알게 된 계기를 통해 열린 옷장에 기부하려 합니다. 들은 바로는 면접때 입으실 정장을 빌리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제가 기증한 정장 입으시고 꼭 면접 합격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최*혜
💝 기증

아이들 아빠가 퇴직을 했어요. 오버코트는 아이들 아빠가 영국에서 근무했을 때 구입했었는데 그 곳에서의 행복했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꼭 원하는 취업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지*화
💝 기증

지원하시는 직장이나 새로 시작하는 사업에 늘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조*환
💝 기증

어렵고 힘든 세상이지만, 누군가는 당신에게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단 사실을 기억하셨음 좋겠네요. 함께 힘내요.

조*형
💝 기증

제가 잘 입던 옷을 나누게 되어 기쁩니다. 비록 조금 오래되어 수선이 필요하고, 아주 비싸거나 빛이 나는 훌륭한 옷은 아니지만, 이 옷을 입고 활동하고, 야근하고, 회시하던 저는 작은 회사에서 시작했지만 SK, 삼성그룹의 내노라하는 회사를 제법 비.싼.값에 거쳤답니다. ^^; 지금은 다른 하고 싶은 일을 해요. 저의 이런 "기"와 "행운"이 함께 전해지길 바랍니다. Good Luck!! 2015.07.29 1. 다소 오래된 옷이지만 아껴입어서 깨끗할 겁니다. 스타일이야 조금 지났지만 열린옷장에서 멋있게 재탄생 시켜 줄거라 믿습니다 ^^ 특별한 옷을 찾는 특별한 날인만큼, 오늘은 그대가 가장 돋보이고, 빛이나길 바랍니다. 이 옷으로 인해, 제가 그랬던 것처럼 실제 가진 재능과 능력에 약간의 운도 따라 줄거라 확신합니다. 오늘 한 일이, 그대의 앞으로의 날들에, 영향력 있는 일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 다소 오래 입었지만 아껴입어서 깨끗할 겁니다. 컬러가 조금 독특해서 망설여질 수도 있지만, 오히려 개성 표현에 도움이 될 것이고, 검은 바지와 매칭하면 세련된 룩을 연출 할 수도 있을거에요. 전 이걸 입고 그런 칭찬을 여러 번 들었었거든요^^ 모두가 감색이나 회색을 입고 올 자리라고 예상되면 전략적(?)으로 선택할 수도 있겠죠. 호호호- 오늘이 그대에게 특별한 날인 만큼 누구보다도 더 빛이나고 돋보이길 바랍니다. 가진 능력을 모두 발휘하고, 약간의 행운까지 따라 줄 거라 믿습니다. 장미처럼 아름답게, 소나무처럼 굳건하게 삽시다 우리 ^^

조*기
💝 기증

2~3년전부터 공유경제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관심있게 지켜보다가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는데요. 무엇보다도 취지가 너무 고맙고 좋아서 직접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한 7년전 쯤에 첫 면접을 보았는데 정장이 없어서 급하게 친구한테 자켓만 빌려입고 갔었죠. 그 이야기를 들은 고모님이 사주신 첫 정장입니다. 첫 면접 후 한참 연락이 없어 다음 면접 때 이 정장을 입으려 했는데, 운 좋게 첫 면접직장에서 연락이 와 결국 면접장에서는 입지 못했네요. 세련된 정장도 아니고, 오래된 녀석이지만 꼭 좋은 일이 생기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파이팅! 혹시 이 옷 입고 합격하시면 연락주세요. 축하주, 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