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입지 않는 양복들 버리긴 아까웠는데, 나누고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열린옷장'에 있다는 것을 알고 기증합니다. 첫 직장 취업과 함께 샀던 양복입니다. 제가 첫 면접 본 곳에 떡하니 취업했었는데요, 제 'lucky guy' 기운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이 세상 모든 백수(백조)가 취업하는 그날까지! 파이팅하세요!
처음 입사할 때 입었던 정장이에요. 입사 전에 면접 볼 때에도 이 옷 입었구요. 그 땐 네이비에 파란색 넥타이를 메고 갔는데 딱딱하지 않고 스마트한 느낌이 있었는지 운 좋게 토론 면접에서 사회를 보게 되었답니다. 덕분에 개인 면접때도 좋은 이미지가 쭈욱 이어졌고 결국 기분좋게 합격할 수 있었죠. 면접에 응시하시는 구직자 분들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어요., 파이팅입니다!
만일님 ^_^ 최지혜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아! 서면으론(??) 처음! ㅋㅋㅋㅋ 스타일와이프에서 나온 컬러카드입니다~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어요~ 열린옷장을 통해서 구직자들이 풍요로워지고 행복해진다면 옆에서 지겨보는 저도 덩달아 행복할 것 같아요 만일님!화이팅입니다! 우리 더 따뜻한 세상을 위해 파이팅해보아요>_< 저희 집에 컬러카드가 무진장 많으니까요 언제든지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할인권도 같이 보내요. 이건 판촌(?)용으로 만들었는데 역시 유용하심 좋겠어요 ㅋㅋ: 오늘도 설레이는 하루되세요 ! 화이티잉~ -지혜드림용~-
제가 직장 생활 초창기에 입었던 옷입니다. 유행이 지나서 걱정이구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벌써 이 옷을 입은지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20살 처음 시작할 때 구입했던 학교의 유니폼입니다. 스튜디어스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1년간 잘 입고 다니던 옷입니다. 학과에 계속 다녔다면 저 옷을 입고 면접도 봤겠지만 1학년 재학 이후 전과를 하는 바람에 입을 일이 없어졌지만 보관중이던 옷을 다른 분들이 이쁘게 입으시길 바라는 마음에 기증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재학중에 좋은 일만 생겼던 옷이니까 새로 받으신(빌려입으실) 분께도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래요^^ 동생 옷 빌리러 갔다가 여자 옷은 많지 않은 것 같아서 결심하게 되었네요.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사이즈가 맞지않아 입지 못하는 정장을 어떻게 처분할까 고민하다 우연히 알게 된 계기를 통해 열린 옷장에 기부하려 합니다. 들은 바로는 면접때 입으실 정장을 빌리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제가 기증한 정장 입으시고 꼭 면접 합격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아이들 아빠가 퇴직을 했어요. 오버코트는 아이들 아빠가 영국에서 근무했을 때 구입했었는데 그 곳에서의 행복했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꼭 원하는 취업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지원하시는 직장이나 새로 시작하는 사업에 늘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어렵고 힘든 세상이지만, 누군가는 당신에게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단 사실을 기억하셨음 좋겠네요. 함께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