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소합니다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느껴지더라도 묵묵히, 우직하게 걸음을 옮기시다보면 바라던 그 곳에 다다르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모쪼록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 3월 19일
본인의 옷을 남을 도와주기 위해 정장을 기증해주신 김민성님, 김욱님, 그리고 기증 받은 옷을 본인 이익이 아닌 싼 값에 빌려 준 열린옷장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26년 3월 18일
매장 방문부터 모든 의류, 잡화가 기증품이라는 것에 놀랐습니다. 정말 물품들의 상태가 너무 좋고 실제 편하게 입고 면접을 마쳤습니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좋은 일 하신다고 많이 느꼈습니다. 저도 남을 위해 무언가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2026년 3월 20일
덕분에 면접 잘 보고 합격했습니다. 한 곳은 합격, 한 곳은 면접 결과 기다리는 중인데 두 개 다 합격해서 저한테 선택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20일
보내주신 귀여운 피드백 용지는 제가 소중히 보관하고 싶어서 별지에 편지 남깁니다 ! 대충 잰 사이즈에도 완벽한 옷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덕분에 기업 합격 소식 들었어요 ! 더 번창하시고 따뜻한 인사의 격려 남겨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어요 ! 2026년 3월 23일
안녕하세요! 서울시의 좋은 정책 덕분에 취업 면접에서 정장 준비 부담이 줄어 가벼운 마음으로 무사히 면접을 마쳤습니다! 김수인씨 자켓 너무 잘 입었고 제 사이즈에도 딱 맞아 기분 좋게 입었네요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 2026년 3월 19일
사회 초년생 함께 했던 정장을 기부합니다. 저와 같이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2026년 3월 19일
안녕하세요! 기증해 주신 옷으로 덕분에 무사히 면접 마치고 왔습니다. 처음엔 정장 대여 비용은 얼마인지, 어디서 어떻게 빌려야 하는지 막막했었는데요. 이런 좋은 업체와 서울시 지원이 있다는 걸 보고 냉큼 지원했습니다. ㅎㅎ 본인의 옷을 기증하고, 누군가가 그 옷을 입고 좋은 결과를 받는다는 것이 진정한 사회순환형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나오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8일
'언젠가 꼭 저의 정장을 이 곳에 기증하리라' 마음먹었던 것은 24년 여름, 면접 정장을 대여하러 열린옷장에 처음 온 날이었습니다. 제 정장은 봄, 가을, 겨울 다 입을 수 있지만 여름에는 맞지 않았기에 정장을 새로 사거나 빌려야 했습니다. 그러다 청년들에게 무료대여를 해주는 열린옷장에 오게 되었고 수많은 기증자님들의 합격 경험과 응원이 담긴 정장을 빌려입으며 그 선한 마음이 제게도 왔나 봅니다. 제가 정장을 기증한다는 것은 정규직에 합격해서 더 이상 면접 정장을 입을 일이 없다는 의미였기에 꼭 저도 합격이라는 좋은 결실을 거두어 행운과 응원을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 정장과 함께 많은 합격의 기쁨을 누리고 또 아픔을 견디어 성장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여러분께도 행운과 용기가 전달되기를 바라겠습니다. 2026년 3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