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스*스
💝 기증

 스트라입스는 찾아가는 맞춤셔츠 서비스입니다. 스트라입스의 정수가 듬뿍 담긴 셔츠를 입으신 당신, 당당하고 멋진 모습을 뽐내주세요.

조*재
💝 기증

옷장속에서 몇년간 잠자던 옷입니다.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면 주인을 만나야겠죠.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선
💝 기증

영업사원이다보니 정장을 많이 구매하게 되었고, 그 중 잘 입지 않는 옷을 골라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영업하면서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힘들어서 마음을 가다듬으며 한 숨쉬었던 일... 너무 많지만 생각해보면 그때 함께 있던 것도 늘 나와 그 자리를 함께 해준것도 이 옷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새 옷을 사며 설레임으로 일 시작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입사 6년이 지나 이런 자리를 통해 기증하게 되니 너무 영광스럽습니다. 늘 저와 함께 했던 이 옷이 널리 많은 젊은이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게 작은 소망입니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건투를 빕니다. 화이팅!!!

조*나
💝 기증

안녕하세요. 저는 전시디자이너 7년차 조안나입니다. 이 오은 제가 첫 직장인 박물관에 제가 기획한 첫 전시를 오픈하던날 입었던 저의 첫 정장입니다. 남들보다 다소 늦은 나이에 새로운 일을 택했기에 서툴고 불안했던 만큼 직장으로서써의 저의 첫 전시는 더 벅찼고 기쁜 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이 옷을 입을 떄 느꼈던 모든 기쁨과 행운들이 이 옷을 입게 될 모든 분들과도 함께하길 바랍니다. 지금 힘들고 불안한 모든 청춘들! 노력하고 믿으면 당신의 꿈은 이뤄질겁니다. 다 잘될꺼에요!!!

조*천
💝 기증

옷이 사람을 말해준다고도 하지만 옷으로 사람을(자신을) 말하려하지 않는 열정과 진심으로 자신을 말하려 노력하는 당신을 진정 응원합니다!

조*상
💝 기증

아까워 어찌할까 고민만 한지 수년. 우연한 기회에 좋은 곳을 알게 되어 보냅니다. 예복으로 구입하여 구번 입고 모셔둔 정장. 큰 계약을 성사시켜 장만한 정장. 발바닥이 아프도록 뛰어다니며 입었던 전투용 정장 등 박스에 넣으려고 챙기다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 셔츠는 세탁 후 보관만 했는데 목 부분이 색이 변했는데 지울수 있다하여 보내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 생각하니 제가 더 좋습니다. 수고하시구요. 필요하신 분들께 엄청난 좋은 에너지가 가득가득 퍼지도록 기도드립니다.

정*철
💝 기증

안녕하세요. M25잡지를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증한 자켓과 구두가 필요한 분에게 유용하게 사용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켓은 제 동생 결혼식때 아버지로부터 선물받은 것입니다. 살이 빠져서 옷이 맞지 않아 옷장 속에서 묵히고 있었습니다. 구두는 조금 오래되어서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꼭 필요하신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보냅니다. 청년 구직자 여러분! 사회에서 분명 당신을 필요로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용기를 내어 열심히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여러번의 도전속에 좌절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았기에 지금은 좋은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정*영
💝 기증

안녕하세요. 드디어 열린옷장에 소소하지만 기부를 하게 되었네요. 제가 처음 회사 입사 면접을 볼 때, 이곳저곳 면접 보러 뛰어다니며, 열심히 입었던 면접 정장 스커트와 블라우스입니다. 급하게 면접용 정장을 사야해서 샀지만, 사실 저에게는 조금 컸던... 그래도 무사하게 잘 입고 면접 잘 봐서 회사에 취직도 했었습니다. 이제는 면접을 볼 일이 없어 서랍장에 잠들어있었는데, 저보다 더 잘 어울리는 분이 입으면 그래서 하고자 하는 일들이 이루어진다면 저도 참 쁘듯할것같아요. 열린 옷장을 통해 많은 기회와 꿈이 이루졌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정*리
💝 기증

TV보다가 좋은 일 하신다는 걸 보고 집에 있는 옷들을 찾아서 보냅니다. 처음에는 결혼 예복으로 샀지만 이제 작아져서 못 입는 원피스와 자켓, 구두를 기증할 생각으로 신청했는데 집에 재킷이 몇 개 더 있어서 보냅니다. 제 결혼 예복은 제가 태어나서 한 가장 좋은, 잘한 선택에 함께 했던 옷입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시작한 첫 걸음에 함께한 옷이라서요. 금술좋은 부부를 만들어준 '날개옷'이라고 생각해요^^ 이제 아기도 생겨서 앞으로는 더 필요하신 분들께 갔으면 합니다^^ 행복 전하는 옷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 옷 입으시는 분께는 꼭 행복이 따라갈겁니다! 힘내세요! P.S 참고로 저는 지금까지 한번도 취직에 실패해본 적이 없으니 이 옷 받으시는 분들도 기 '팍팍'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