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7년 9월 10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Dear all, 저의 옷이 다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의 면접에서는 합격의 영광을 누군가의 비즈니스에서는 성공의 순간을 누군가의 의미있는 자리와 기쁨을 함께하는 순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찬란한 앞길이 꽃길만 되도록 기원합니다. 2017년 8월 11일 기증자 김재현/금융업종사자
이 정장은 제 첫 직장생활을 시작 할 때 이제 막 사회라는 곳에 첫 발을 내딛을 때 산 정장 2벌 입니다. 걱정과 설렘 그리고 기대와 꿈을 품고 이 정장 2벌을 샀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비록 많이 입지 못했고 비싼 정장은 아니지만 저에게는 큰 의미가 담겨있고 추억도 담겨 있는 정장입니다. 사이즈는 작은 편이지만 이 정장을 받고 입으시는 분들이 좋은 기운을 받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느 곳에 있든지 항상 빛나시길... PS. 31번째 생일 날 나른한 오후 사무실에서... 2017년 8월 21일 기증자 이종대 / 교보생명 자산관리사
안녕하세요. 칼 정장은 입을 일이 없어 정장은 거의 없지만 결혼식 하객 등에 필요한 옷도 받으신다고 하셔서 기증합니다. 단지 출근만을 위해 구입한 옷들로 제게는 애정이 없고 손길이 안 가는 옷들이지만 주인을 제대로 만나면 분명 빛나는 옷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사회에 발을 딛던 때, "이렇게 입으면 되나? 면접에서 마이너스가 아닐까?" 고민이 참 많던 때가 생각나 기증합니다. 2017년 8월 23일 기증자 김영지/외국계 IT, 교육 담당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의 모 중학교에서 근무하는 조하얀이라고 합니다. 이 옷은 제가 예전에 임용고시 면접 때 입었던 옷들입니다. 다소 유행이 지나긴 했지만 선생님이 된 이후에도 종종 입었던 옷들이랍니다. 불투명한 미래에 두려워하고 불안했던 시기에 함께 했던 옷이라 기억에 많이 남는 옷들입니다. 저처럼 취업을 준비하며 조금은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 분들을 위해 이 옷을 기증하고자 합니다. 돌아보면 그 시기에, 미래에 대한 고민하고 생각했던 것들이 결코 헛되지 않고 지금 제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오늘의 노력과 고민들이 나중에는 꼭 의미있는 꽃으로 피어나리라 믿습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2017년 8월 25일 기증자 조하얀/중등교사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의 모 중학교에서 근무하는 조하얀이라고 합니다. 이 옷은 제가 예전에 임용고시 면접 때 입었던 옷들입니다. 다소 유행이 지나긴 했지만 선생님이 된 이후에도 종종 입었던 옷들이랍니다. 불튜명한 미래에 두려워하고 불안했던 시기에 함께 했던 옷이라 기억에 많이 남는 옷들입니다. 저처럼 취업을 준비하며 조금은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 분들을 위해 이 옷을 기증하고자 합니다. 돌아보면 그 시기에, 미래에 대한 고민하고 생각했던 것들이 결코 헛되지 않고 지금 제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오늘의 노력과 고민들이 나중에는 꼭 의미있는 꽃으로 피어나리라 믿습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2017년 8월 25일 기증자 조하얀/중등교사
첫 면접에서 입었던 옷입니다. 제가 입었던 옷을 다른 분이 입으시고 꼭!! 좋은 일이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 파이팅♡ 2017년 8월 29일 기증자 정미경/사회복지 공무원
청년분들~ 취업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멋지게 합격해서 당당한 사회인이 되어 맡은 자리에 최선을 다하는 멋진 청년 되시길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2017년 9월 3일 기증자 강은지/전업주부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7년 9월 5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