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샘***회
💝 기증

아름답게 사십시요. 아릅답게 입어주세요. 2017년 9월 4일 기증자 김순세 이 옷은 제 딸의 취업의상입니다. 제 딸도 여러분과 같이 열심히 공부하고 꿈꾸는 청년입니다. 이 옷을 입고 자신이 원하는 곳에 한 번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운이 좋은 옷이지요. 부디 이 옷을 입는 그 어느분의 따님도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화이팅하세요^^ 다~아 잘 될거에요. 2017년 8월 29일 기증자 김혜원 / 수서복지관 지난 여름의 지독했던 더위도 오늘 아침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공기는 그 절정을 지난 모습이었습니다. 아직은 여름 옷을 옷장에서 꺼내어 추동복과 바꾸어 넣을 시기는 아니지만 이 옷을 필요로하는 누군가를 위해 좀 일찍 옷장에서 꺼냈습니다. 이 옷을 입고 무엇을 준비하고 계실런지요? 앞에 놓여있는 관문이 새로운 출발을 나에게 주는 것일 수도 있고, 도약을 위한 디딤돌이 되는 순간일 수도 있고, 맺음을 하는 순간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이 옷을 입고 좋은 기운 많이 받으셔서 제 옷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날개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세요! 2017년 9월 29일

이*잎
💝 기증

엘지전자 한국 마케팅 본부에서 5년간 재직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 주부라서 정장을 보관만 하고 있었네요. 제가 면접볼 때 입었던 정장과 회사 다닐 때 입던 기본 정장만 골라서 보냅니다. 저도 면접볼 때 정장이 너무 비싸 부담이 됐었거든요. 잘 사용해 주시고 취업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9월 14일 기증자 이솔잎

임*영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이라는 좋은 기회를 만나 갖고 있던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기증한 정장은 제가 막 대학 졸업을 하고 취직하게 되었을 때 구입한 정장입니다. 어머니와 함께 첫 정장을 찾으러 백화점을 돌아다녔던 기억이 아직 생생하네요. 그 때 당시 기본 정장, 좋은 옷감을 찾으러 여러 매장을 돌아다녔습니다. 면접 때 몇 번, 입사 후에도 아껴가며 몇 번, 이렇게 입었던 추억 많은 옷입니다. 다행히 보관이 잘 되어있어, 혹시 이 정장이 필요한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반갑고 고마운 일 일것 같습니다. 2017년 9월 17일 기증자 임다영

지*정
💝 기증

안녕하세요. 스물다섯 행정고시 2차 시험에 합격하고 면접시험 보기 위해 샀던 정장을 기부합니다. '면접관들이 천사처럼 보이게 해주세요'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면접장에 들어갔는데 정말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마치고나와 너무나 감사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이 정장을 입으시는 분께도 인생 최고의 순간이 찾아오길 저도 함께 마음 모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017년 8월 24일 기증자 지민정 / 산업통산자원부 공무원

한*
💝 기증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맞춤 양복 장인들을 돕기 위해 '라이벌양복점'의 이용문선생님과 함께 수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올'팀입니다. 이 옷은 최근 맞춤 양복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추가로 구매한 양복입니다. 좋은 취지로 구매한 만큼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 보다 더 필요한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기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옷을 통해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2017년 9월 15일 기증자 한올 / 동아리 Enactus

L****F
💝 기증

"당신의 꿈과 희망을 로터프가 응원합니다"

황*홍
💝 기증

졸업식 때 샀던 자켓이 작아져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대여도 하였구요. 스텝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옷도 많은 것 같네요! 제가 사는 대구에도 체인으로 생겼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2017년 9월 28일 기증자 황민홍

김*진
💝 기증

꼭 필요한 곳에 잘 쓰이면 좋겠습니다. 좋은 일 하시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 옷은 지금 다니는 회사 면접 볼 때 입었던 것입니다. 이 옷 입으시고 꼭 취업 성공하시면 좋겠네요. 모두 파이팅! 합시다! 감사합니다. 2017년 9월 10일 기증자 김형진/출판 분야, 편집

오*훈
💝 기증

저두 도움 받은 적이 있어서, 기증합니다. 많은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 8월 31일 기증자 오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