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위해 산 어두운 색 정장 2벌입니다. 사이즈가 커서 한 번도 입지 못하고 보관하던 중 우연히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이 정장 2벌에 의미와 쓸모를 부여 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새 출발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잘 활용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2월 29일 기증자 박정희 근무처 주부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며... 40대에 들어서며 도전하게 된 미니멀라이프를 위하여 옷을 포함한 불필요한 모든 것들을 천천히 비워내고 잇습니다. 기증박스가 도착하고 가장 먼저, 대학 졸업 후 취업준비를 위해 어머니께서 사주신 풀셋 정장을 꺼내엇습니다. 운 좋게도 모교에 바로 취직이 되어서 한 번도 입지 못하고 어머니의 선물로 기억하며 잘 관리하고 간직만 했었답니다. 꿈을 이루기위한 첫 발을 내딛기위해 설레임과 긴장이 가득할 여러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어머님의 선물이 훨씬 값지게 의미를 발 할 수 있을듯하며 너무 기쁘고 기분좋게 기증합니다. 더불어 제가 가진 취직운도 행운도 함께 담아봅니다. 늘 긍정적인 마음과 웃음을 잃지 마시고요,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2017년 12월 28일 기증자 이찬숙 근무처 웹디자이너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2년을 마무리하고 개인사업을 하게되어 정장입을 일이 많이 없어져 정장을 기증하게 되엇습니다. 좋은 기억과 시간을 함께한 옷들이라... 럭키한 기운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또한 원피스는 와이프가 사회생활 첫발을 내딛을때 구입해 두번 입고선 고이 간직했던 옷입니다. 값비싼 옷은 아니지만 청년구직자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엇으면 합니다. 좋은 기운을 팍팍 불어넣어 보내니 모두들 힘내셔서 원하시는 일 꼭 이루시길 빌어요!! 화이팅입니다!! 2017년12월 24일 기증자 김충영, 류미나 근무처 개인사업
입지 않지만 혹시나 하고 보관해둔 옷들을 정리하면서 옷 기부를 했는데요~ 정장종류는 구입한지 시간이 지났지만 몇 번 입지않아 아깝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하나 하다가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어요~ 취준생들에게 정장을 빌려주는 이야기를 접해들은 기억이 잇었는데 아~ 여기였구나하고 반가웠습니다^^ 정장 두 벌세트로 구입했던건데 필요하신분들에게 딱 맞는 사이즈였으면 좋겠네요~ 취업면접이나 결혼식 등등 정장이 필요한 이유들은 다르겠지만 좋은기운이 되엇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추운날씨에 고생하시고 얼마남지 않은 2017년 잘 마무리하세요
^^ 좋은 마음으로 좋은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어 보내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요~ 2017년 12월 20일 기증자 이지훈
땀에 젖은 정장은 드라이 했는데도 얼룩이 안 지워지네요.. 이거 입고 한번에 합격한 정장이라 좋은 기운이 있을 것 같아 보내드립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7년 12월 28일 기증자 박성주
작년과 올해 취업준비를 하면서 열린옷장은 저에게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제는 저도 그 도움을 함께 다른분과 나누고파 정장 기증을 하고자 합니다. 예쁜 옷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는 한없이 그 사람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날개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옷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열린옷장에서 일하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ㅡ^ 2017년 12월 7일 기증자 김소정
안녕하세요. 면접용 복장은 아니지만 제가 친오빠 결혼식과 제 결혼식에 입었던 옷을 보냅니다. 사회 초년생들은 직장 동료나 친구들 경조사에 가야할 일이 많이 생길텐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이보리색 자켓은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면 좋으니 활용이 잘 되었으면 합니다. 2017년 12월 22일 기증자 김나형
올해로 스무살을 맞이한 YEZAC(예작)은 섬세한 핏과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국내 남성 셔츠 브랜드입니다. 처음이란 설레임과 새로운 도전 앞에서 마주한 긴장감이 여러분들의 멋진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그 시작을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새하얀 화이트 셔츠 위에 여러분의 꿈과 희망이 함께 할 수 있도록 YEZAC이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기증자 YEZ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