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12년 전 부도로 크게 경제적인 어려움이 생기고 다시 일은 해야하고, 자영업에서 서비스직업으로 직업을 바꾸면서 정장한벌 없었을 때 이 브랜드의 옷들을 저렴하게 구매해서 잘 입었습니다. 이 옷은 4년 전에 구매한 옷인데요, 현재 사이즈가 줄면서 전체적으로 약간 큰듯한 옷이 되었습니다. 좋은 곳, 뜻 깊은 곳에 기증되어 기분 좋습니다.
저의 첫 정장은 2004년 3월 2일 입학식을 위한 정장이였어요. 어린이집에 첫 출근하며 나의 첫 아이들과 부모님께 잘 보이기 위한^^ 아이들과 뒹굴다 보니 자주 입지 못했는데 버리긴 아깝고.. 추억팔이 정리하며 기증하게 되었네요. 그 때 샀던 구두와 함께요.. 첫 사회생활의 설렘이 있었는데.. 지금은 9년 보육교사 생활을 정리하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새로운 일을 시작했답니다.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후배님들.. 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후배님들.. 언제나 힘내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_^
대학생 때 취업 준비를 하면서 구매했던 넥타이와 벨트들 입니다. 수 많은 모의면접과 인턴면접들을 거쳐서 대기업에 입사할 수 있게 도와준 고마운 녀석들입니다! ^^ 소중히 간직하고 있으면서 결혼식 등에 활용했었는데, 저 보다 더 필요한 분들이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기증을 합니다. 부디 좋은 기운 받으셔서 중요한 자리에서 빛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2015년 9월 3일 기증자 이성일
안녕하세요. 기증자 '곽민석'씨의 아내입니다^^ 지금은 남편이지만 회사에서 '실장님'으로 만났었답니다 :D 디자인 회사라 평소에는 자유로운 옷차림이지만 한번씩 프레젠테이션이 있을 때 차려입은 수트가 꽤 멋있었지요^^ 이 옷들을 입고 많은 PT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또 많은 프로젝트들을 수주 했었답니다. 지금은 창업을 해, PT할 일이 거의 없어 정장 입을 일도 없어졌네요. 꼭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운을 가득 담아 보냅니다 ^^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가지 않고 돈을 벌겠다며 백화점에 취업해 구입했던 정장들... 군대에서 대통령 경호 부대에 있었는데 그 때 맞춘 정장들... 추억 팔이 정장들 꽁꽁 안고 있다가 열린 옷장을 알게 되어 기증하게 되었어요. 꼭 필요한 분들께 자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무작정 돈을 벌기 위한 취업 보다는 내가 정말 하고 싶고 재밌을 것 같은 일을 하는게 보람도 되고 오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힘내십쇼!
대학 졸업반 시절, 인턴 면접 빛 지금 근무하는 회사의 신입사원 면접 등에서 입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저의 첫 정장입니다. 이제는 입을 일이 거의 없을 뿐더러 결혼 후 아이를 낳고 나니 더 이상 입을 수 없게 되었지만, 깨끗하게 드라이 클리닝을 해 놓은 채로 옷장에 보관만 해놓기 아까워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입어본 정장의 기분 좋은 긴장감이 지금도 기억나네요. 부디 필요한 분이 입고 원하는 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이제는 맞지 않아서 슬프기는 하지만,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면 기쁘네요. 새로운 출발을 꿈꾸시는 분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이 정장입고 면접보고 원하던 회사에서 인턴을 하게 된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