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열**장
💝 기증

열린옷장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의류이지만, 오늘 대여하신 옷처럼 다양한 사이즈 구비를 위해 제작된 의류도 있습니다. 옷장지기들의 응원이 듬뿍 담긴 옷과 함께 오늘의 도전이 멋진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열린옷장으로부터

김*락
💝 기증

자율복으로 복장 규정이 바뀌면서 아껴왔던 정장을 필요로 하는 젊은 후배들에게 활용되기를 바라며, 기쁜 마음에 기증합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된다면 그걸로 행복할 듯 합니다. 기증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18년 8월 26일 기증자 김경락/LG전자

김*아
💝 기증

안녕하세요 2년 전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마련했던 정장입니다. 근 20년간 전업주부로 생활하다 시작했던 일이라 성공할까 했는데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검은색 정장이 꼭 필요한 직업이지만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옷이 많이 커졌네요. 필요하신 분이 계실 것 같아 살포시 열린옷장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이 옷을 입고 도전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2018년 8월 23일 기증자 김민아/공무원

L*********형
💝 기증

동생이 결혼식을 앞두고 멋지게 입고 다니라며 선물해준 맞춤정장입니다. 살이 잘 붙지 않는 체질이라 오래 입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시간이 흘러 저도 결혼을 하고 체중이 늘면서 입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가끔 중요한 일이 있을 때 기분 좋게 이 정장을 입고 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이 정장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 7월 6일 기증자 김도형 /LG 디스플레이

L*********실
💝 기증

다시 기운을 내서 일어나시는 분들을 조금이나마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큰 도움은 아니지만... 저도 과거에 누군가의 작은 도움으로 큰 힘을 받았습니다. 열심히 사는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서로의 작은 것들을 나눌 때 그것이 살아가는 큰 힘이 된다고 믿습니다. 오늘 작은 도움이 되셨다면, 나중에 누군가에게 그 사랑을 흘려보내주세요. 제 2의, 제 3의 당신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18년 7월 11일 기증자 최방실 /LG디스플레이

L*********석
💝 기증

대학 졸업식을 준비하며 구매한 옷, 좋은 기운이 조금이나마 전달되기를 바라며..... peace! 2018년 7월 3일 기증자 이현석 /LG디스플레이

L*********주
💝 기증

한 번도 입지 않은 새 정장입니다^.^ 그동안 취업을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로 취업하는 것일 수도 있고, 재취업 혹시 다시 서기를 하고 계실텐데, 어떤 목적에서 취직을 준비하시는지에 상관 없이 그동안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면접의 결과는 잠시 잊으시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재충전도 꼭 하시면서 건승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2018년 7월 31일 기증자 권찬주 /근무처 LG디스플레이

L*********주
💝 기증

한번도 입지 않은 새 정장입니다^.^ 그동안 취업을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로 취업하는 것일 수도 있고, 재취업 혹시 다시 서기를 하고 계실텐데, 어떤 목적에서 취직을 준비하시는지에 상관 없이 그동안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면접의 결과는 잠시 잊으시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재충전도 꼭 하시면서 건승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2018년 7월 31일 기증자 권찬주 /근무처 LG디스플레이

김*민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을 알게 되고 그 취지에 공감하게 되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정장은 교생실습을 나갈 때 입었던 옷이예요. 설레는 마음을 안고 초등학생들을 만나러 가던 2008년이 생각나네요. 그 이후에 임용고시를 세 번 응시하면서 취업을 위해 참 어려운 시기를 겪었어요. 겪는 동안은 참 힘들었지만 그 시기로 인해 지금의 직장을 더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준비, 자소서, 면접 여러가지 준비로 인해 지치고 힘드실텐데 그 어려운 시간들 가운데 이 옷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고 하잖아요. 어려우셨던 시간만큼 찬란하게 피어나실 시간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실 거예요! 2018년 8월 21일 기증자 김경민/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