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이*은
💝 기증

대학생 때 처음 산 정장입니다. 이 정장을 입고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했던 지난 1년 간의 홍보대사 활동이 기억에 남네요. 이젠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의 꿈도 이뤄줄 수 있는 착한 정장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2018년 9월 8일 기증자 이정은 /광고회사, WPP KOREA

김*숙
💝 기증

저의 결혼 예복입니다. 소중히 보관만 하다가 '열린옷장'을 알게 되어 기증하고 싶어 신청했어요. 주변에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유용할지 걱정이지만 열린옷장의 활동에 응원을 더하고 싶습니다. 2018년 9월 5일 기증자 김미숙

열**장
💝 기증

열린옷장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의류이지만, 오늘 대여하신 옷처럼 다양한 사이즈 구비를 위해 제작된 의류도 있습니다. 옷장지기들의 응원이 듬뿍 담긴 옷과 함께 오늘의 도전이 멋진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열린옷장으로부터

써***치
💝 기증

안녕하세요, 색으로 세상을 색칠하는 소셜벤처 '써티스케치'입니다. 이 정장은 2018년 뜨거운 여름에 진행한 해피빈 펀딩의 수익금으로 구매한 정장이에요. 네이비색 제품 판매 수익금을 가지고, 이 네이비색 정장 상하의와 블라우스를 구매하였답니다. 마음에 꼭 드셨으면 좋겠네요. :-) 여러분들을 응원하는 많은 분들의 메시지가 담긴 옷이니만큼, 이 옷을 입고 자신감있는 한 발자국을 떼시리라 믿어요!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보면 대여자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닿아있겠죠? 지금까지도 충분히 잘해오셨고, 앞으로는 더 컬러풀한 앞날이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그럼 오늘도 컬러풀한 하루되세요! :-) 2018년 9월 7일 기증자 써티스케치

김*영
💝 기증

안녕하세요. 미니멀 라이프를 알게 되고 물건과 옷을 비우던 중에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습니다. 젊은시절 추억과 함께 옷을 보냅니다. 대학 졸업 하면서 취업으로 옷을 사러 간 기억, 면접 때의 설레임이 떠오르네요. 그땐 힘들었지만 지금은 웃음지어집니다. 면접 대 입을 수 있는 멋진 옷이 되길 바라며, 좋은 결과 함께 기도합니다. 순간, 현재를 즐기며 살아가시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그땐 놓치기 쉬운 시절이니까요. 화이팅! 합시다! 2018년 8월 기증자 김은영

김*민
💝 기증

안녕하세요.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간호사 김정민입니다. 저도 면접때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집에 있는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간호학 학사에 보건학 석사라는 특이한(?) 길을 걷고 있는데요, 첫 발을 어느 곳에 딛느냐에 따라서 추후 진로가 (보통은) 어느정도 결정되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무조건 임상간호사만을 생각하다 지금은 또 다른 길을 쭉 걷고 있거든요:) 내딛기 두려운 길도 일단 성큼 딛어보면 의외로 괜찮을 수 있고, 완전 이건 아니다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땐 과감하게 다른 길로 전환하면 돼요. 인생은 길고 내 일터는 소중하니까요:) 첫발을 딛는 모두들 화이팅하시길 바라며 이만 주절주절 마무리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018년 8월 30일 기증자 김정민/한국건강증진개발원(간호,보건계열)

홍*혜
💝 기증

아이를 낳고 복직을 준비하며 입어보니 치마도, 자켓도 작아져 더 좋은 곳으로 보내주려합니다. 면접을 준비하며 꽤 오래 돌아다니며 구입한 정장입니다. 저처럼 체구가 작으신 분들에게도 잘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면접 보던 날, 임용장 받던 날, 진급하던 날까지 좋은 날에는 모두 함께 했던 의미있는 옷이랍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 있는 옷이 되어주길. 이 옷과 함께 오는 기회, 꼭 잡으시고 행복하시고 앞으로의 모든 일 잘 풀리기실 바랍니다. "빠샤!" 2018년 8월 28일 기증자 홍가혜 /지방공무원

은*숙
💝 기증

이 옷들을 입고, 좋은 일들 많이 있으시길, 좋은 시간, 좋은 기억들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2018년 9월 3일 기증자 은명숙

조*로
💝 기증

아버지가 정장 관련 일을 하셔서 정장을 많이 선물 받았습니다. 제가 다 입지는 못할 것 같아 좋은 곳에 쓰였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다음에 또 기증하러 오겠습니다. 2018년 8월 31일 기증자 조바로 직업분야 및 근무처 물리치료사, 녹색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