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윤*곤
💝 기증

저도 예전에는 면접을 다니느라 옷차림에 신경을 쓰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20년이 지나 가정주부지만, 그때의 떨림, 두려움... 그리고 합격의 기쁨도 생각납니다. 남편의 잘 안입는 옷(작아져서)을 보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아파트의 헌옷 수거함에 넣는 대신, 번거롭지만 기증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누군가의 힘든 과정에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8년 10월 15일 기증자 윤성곤

김*영
💝 기증

예쁜 친구 지영이가 취업준비할 때 입었던 옷이에요. 원래 예뻤는데 면접 보고 온 날이면, 유독 더 예뻐 눈이 똥글똥글해졌습니다. 지영이는 지금 직장인이 되어 열일하고 있습니다. 오늘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겠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하는 오늘 당신도 분명 가장 예뻤을 거예요! 응원할게요! 화이팅 :)

김*영
💝 기증

이 치마는 저희 엄마의 옷장을 정리해주다 찾았습니다. 우리 엄마에게도 55사이즈의 시절이 있었다니, 신기한 마음이 들었어요. 엄마가 지금의 제 나이 때 쯤, 입었던 옷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엄마의 날씬이 아가씨 시절을 21세기의 청년이 구현해준다면 기쁠 것 같아요.

열**장
💝 기증

열린옷장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의류이지만, 오늘 대여하신 옷처럼 다양한 사이즈 구비를 위해 제작된 의류도 있습니다. 옷장지기들의 응원이 듬뿍 담긴 옷과 함께 오늘의 도전이 멋진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열린옷장으로부터

이*연
💝 기증

안녕하세요! '정장'이란 옷이 누군가에게 작업복처럼 느껴질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꿈과 희망으로 가는 하나의 옷차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열린옷장의 이야기를 통하여 기증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이 옷을 기증하여 누군가에게 정말 필요한 곳이 있다면 나에게서보다 그 곳에서 더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그 필요한 곳에서 더욱 이 옷의 파워를 알고 있습니다. 저의 첫 입사정장. 잔뜩 꿈과 희망을 불어넣었던 정장. 이 옷을 입고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자신감. 여러분도 이옷을 입고 무엇이든 해내는 '슈퍼맨'이 꼭 되어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옷들이 추후 지속되는 기증이 될 수 있도록 화이팅 부탁드립니다! :) 2018년 10월 16일 기증자 이효연 / 금융업 마케팅팀

김*미
💝 기증

여러 이옷들은 사회 초년생 때 입었던 옷들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기회로. 꼭 좋은 회사, 원하는 회사에 취업하길 기원합니다. 약 10년전, 결혼할 때 맞춘 4피스 정장입니다. 한번 착용하고 걸어만 두다가 이렇게 열린옷장에 가게되었네요. 좋은 기회로, 좋은 회사에 취업의 행운이 따르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 2018년 10월 19일 기증자 김정미

김*미
💝 기증

여러 이옷들은 사회 초년생 때 입었던 옷들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기회로. 꼭 좋은 회사, 원하는 회사에 취업하길 기원합니다. 2018년 10월 19일 기증자 김정미

송*민
💝 기증

결혼을 준비하며 맞췄던 남편의 정장이 이제 맞지 않게 되어 좋은 일에 쓰이기 바라며 기증을 합니다. 몇번 입지 않고 깨끗하게 관리했던 터라 꼭 쓰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이 옷을 보면 시작하던 그때가 생각나 마음이 설레입니다. 이 마음과 추억도 함께 보내니 받으시는 분께서도 항상 좋은 일, 설레는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 10월 14일 기증자 송혜민 / 통번역

열**장
💝 기증

열린옷장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의류이지만, 오늘 대여하신 옷처럼 다양한 사이즈 구비를 위해 제작된 의류도 있습니다. 옷장지기들의 응원이 듬뿍 담긴 옷과 함께 오늘의 도전이 멋진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당신의 열린옷장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