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조*선
💝 기증

두 번의 출산 후, 몸도 많이 불어나기도 했고, 지금은 정장 입을 일이 많이 없기도 해서 오랜시간 장롱 속에 있던 정장들. 저도 처음 사회생활할 때 엄마께서 사주신 것이라 함부로 버릴 수가 없어서 여태 가지고 있었네요. 살 때는 좋았어도 세월이 많이 지난 옷이라 기증하면서도 걱정이 됩니다. '누군가의 멋질 권리'를 위해 좋은 옷을 못 드리는게 아닌가 해서...ㅠ_ㅠ 잘 검토해주시고 활용이 불가한 것은 재기증해주세요. (남편 정장 안 입는 걸 찾아봤는데 자켓 밖에 없어서 이것도 괜히 죄송...ㅠ_ㅠ) 열린옷장을 알게 되면서, 이렇게 '정장 이야기(?)'를 쓰면서 예전 생각이 나고 괜히 설렜습니다. 그 때는 참 신중하고 어렵게 샀던 옷들.. 지금은 모든 게 너무 쉬워진 것 같아서 반성도 하면서요. '열린옷장'이 따뜻한 기업으로 성장하시기를, 또 사회초년생 분들도 힘내시고 함께 성장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2016년 1월 20일 조은선 / 교사

김*진
💝 기증

남편이 대학 졸업하며 처음으로 같이 가 맞춘 정장입니다. 체구가 작고 말라서 사이즈 조정하느라 힘들었는데 비슷한 체형인 남자분이 잘 입어 주셨으면 좋겠네요. (제 남편은 이제 이 정장이 맞질 않아요 ㅋㅋ) 어린 나이에 처음 만나, 이 정장 입고 석사 면접도 보고 취업도 하고, 어느 덧 새 신랑이 되었습니다. 이 옷 입으시고 꼭 합격하셔서 좋은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1월 19일 김예진

김*연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 처음으로 제가 입었던 정장을 기증해봅니다. 한창 이 회사, 저 회사 면접을 준비하던 취업준비생 시절에 입었던 정장입니다. 막상 서류 낙방도 많아서 그렇게 많은 회사에 입고 면접 볼 기회는 없었지만 현재 근무 중인 CJ의 입사면접을 함께 했던 행운이 깃든 옷이기도 하지요. 이 옷을 입게 되실 앞으로의 많은 분들에게 크던 작던 좋은 소식들을 가져다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1월 14일 김수연 / CJ CGV 마케팅

박*운
💝 기증

안녕하세요. 꽤 예전에 TV를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되었는데 이제야 기증을 합니다. 이 정장들은 대학 새내기 때 구입한 거라 오래된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고급이어요 ㅋㅋ) 거의 한두번 착용하고 둔 거라 상태는 매우 좋아요! 디자인은.. 바지통이 어휴.. ㅠㅠ 대여가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자켓과 치마라도 꼭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블라우스들은 주로 연주 때 입은거라 일반 면접 때도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인지는 모르겠네요..아무튼! 제가 이 옷들을 입고 대학생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고, 무대에서 박수를 받고 했었기에, 이 옷을 입으시는 다른 분들도 새로운 시작의 설레임과 자신감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16년 1월 19일 박고운 / 국악인, 경남창원

김*환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최*현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김*희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방*현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이*훈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