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박*연
💝 기증

너무 오래된 옷들이라 제대로 쓰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혹시라도 입는 분이 계시다면... 입고 행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되길 바랍니다. 2016년 1월 30일 박호연 / SW Engineer

오*재
💝 기증

열린옷장 관계자님 귀하.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 따라 날아가고 싶어. 푸른 하늘 저 멀리 자유롭게, 나도 따라 가고 싶어. 세상 모든 이의 꿈과 사랑과 소망과 이상 그 모두가 이루어지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찬미 예수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월 중순경 방문하여 정장을 대여한 고객입니다. 1월 20일 경 인터넷 신세계몰을 통해서 필골드 정장 블랙 한벌을 구매하여, 1회 착용 후 열린옷장의 정성과 성의에 감사하며, 기증신청을 드립니다. 저의 기증을 받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6년 1월 29일 오필재 / 인쇄업, 우신P&C

박*진
💝 기증

인사팀 근무 14년차입니다. 이제 다른 나라에서 다른 일을 하게 될 새로운 길이 열려 몇 벌 기증하고자 합니다. 삼성에서 출발, 외국계 인사팀까지 지난 14년 동안 4곳의 회사에서 근무하는 동안 job interview가 주로 겨울이었는데, 원하던 자리에 Final interview 때 입고갔던 정장과 코트입니다. 응원과 따뜻한 기운을 담아 보냅니다. 2016년 1월 22일 박세진 / 인사팀, 반도체장비社

정*원
💝 기증

나에게 필요없는 옷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의미로 전달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사를 위해 정리하다 보니 처음으로 양복사서 출근할 때 그 기분이 생각납니다. 설레고 두근거렸던... 지금은 그 기분을 다시 느낄 수 없지만 다른 분들이 나와 같은 행복한 기분이었으면 합니다. 2016년 1월 29일 정상원 / 압구정 학원강사

유*희
💝 기증

우연히 알게 된 열린옷장을 이용하였는데 조금 알아보니 옷이 전부 기증된 걸로 운영된다는 걸 알게 된 후 자그마하지만 보탬이 되고자 기증을 합니다. 저의 기증으로 다른분들에게 소중함을 선물한다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2016년 2월 4일 기증자 유준희

김*희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박*홍
💝 기증

그냥 쓰레기통으로 보내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열린옷장에 대해서 지하철에서 본 적이 있어서 문의드렸습니다. 의미있게 사용되면 좋겠습니다. 2016년 1월 25일 박해홍 / 사회복지사, 러빙핸즈

임*주
💝 기증

방학이라 여유가 있어서 넥타이를 정리하고 9개 넥타이를 '열린옷장'에 기부하려고 합니다. 부디 작은 수량이지만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번창하세요. 새해에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2016년 1월 26일 용인 수지에서 임진주 드림

신*송
💝 기증

두 벌 모두 드라이크리닝해서 따로 드라이하실 필요 없으실 겁니다. 검은색 정장은 바지가 없네요... 이 정장이 제 생에 첫 취직을 시켜준 녀석이라 의미가 큽니다. 나머지 정장 한 벌 더 있는데 집에 가져오는대로 또 기증하겠습니다. 2016년 1월 28일 기증자 신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