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최*린
💝 기증

직장생활 5년차, 처음으로 정장 기증을 해보네요. 소개팅에서 만난 분이 이 곳에서 일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 이런 좋은 곳이 있구나. 나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기증을 해야겠구나'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기증 기회가 오네요. 처음 면접을 준비하면서 입었던 정장과 신입사원 때 입던 검은 정장을 기증하려고 합니다. 저에게는 처음 면접을 준비할 때의 설레임과 최종 합격의 행운까지 가져다준 의미 있는 옷이기에 이곳에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제 옷을 통해서 좋은 행운을 나누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일하던 분과도 좋은 인연이 되어서 잘 만나게 되었으니 열린옷장 덕분에 좋은 일도 하고 좋은 일도 생겼네요. 고맙습니다 :) 기증자 최혜린

이*빈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조*일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김*민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김*솔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권*성
💝 기증

고등학교 시절부터 수트를 좋아했었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두 번째 직장인이 신협이었습니다. 항상 유니폼처럼 입다보니 색상별로 다 구입하게 되었고 즐겨입었습니다. 다시 이직을 하면서 체중이 8kg이상 빠지며 옷이 다 맞지 않게 되었습니다. 수선해 입으려고 생각하다 이제 정장을 자주 입는 것도 아니고 문상갈 때나 한 번씩 입는 게 전부더라구요. 헌옷 상자에 넣기엔 너무 깨끗하고, 예복으로 구매한 것도 있고 해서 사회 진출하는 후배님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발송해드립니다. 2016년 1월 23일 기증자 권기성 / 신협

조*주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신*경
💝 기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운동화는 깨끗한 편이라, 그곳에는 젊고 다양한 일을 하시는 분들이 오실 거라 생각하고 보내봅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2016년 2월 17일 기증자 신민경

이*경
💝 기증

결혼후 아이를 낳고 직장을 그만두는 여성들이 많지요. 늘 자기실현의 꿈을 안고 살지만 가정과 아이들을 위해 잠깐 자신의 꿈을 미뤄 두었던 여성들. 단절되었던 자신의 직업을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나이마흔에 새로운 도전을 위한 면접에 입었던 정장입니다. 더 일찍 더 적극적으로 부지런히 도전하세요. 기증자 이혜경 / 사회복지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