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사하면서 짐을 정리하다보니, 사회초년생 때 몇 번 입고 이제는 거의 입지 않는, 최형이 달라져서 입기도 어려운 ㅠㅠ 정장을 내놓습니다. 겨울 의류라 요즘에 면접 있으신 분들에게 적합할 것 같아요. 쉽지 않은 사회생활, 내딛는 첫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열린옷장도 더욱더 발전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016년 3월 2일 기증자 김슬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남편이 입고 열심히 일했던 양복들입니다. 기증하려 한다면 기져가겠다는 곳은 많았고, 아파트에도 옷 내놓는 큰 보관함도 있고, 교회 등의 바자회 기증도 있었지만, 아무데나 펼쳐놓아짐이 꺼려졌던 차에 라디오 방송을 통해 귀사를 알게 되어 기쁘게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도 열심히 일할 때 빌려 입을 수 있는 귀한 옷들이 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2016년 2월 26일 기증자 김윤희 (직업분야 대학교수(남편))
안녕하세요. 정년퇴직하고 짐 정리를 하면서 그동안 입었던 양복들이 꽤 많이 있었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오래된 것부터 전혀 입지 않고 새 옷인 상태로 보관된 것까지. 이 옷들은 직장생활을 하며 가장 열심히 일하던 때에, 그리고 그 분야에서 정점에 있을 때 입었던 옷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기운이 젊은이들에게 전달되어서 좋은 결과를,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는 데 활력을 주는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2016년 2월 23일 기증자 이순철 (직업분야 호텔분야)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180cm - 78kg. 2010년 결혼 당시 신랑의 키와 몸무게입니다. 지금 키는 그대로이지만 몸무게는 +10kg........ 늘어난 몸무게 때문에 신랑은 '내년엔 꼭 살을 빼서 입겠다'며 한 해만 입을 저렴한 정장을 구매하다보니, 정장들이 쌓여만 가서 제 잔소리에 정장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신랑은 2010년이 본인 인생의 최고점이라고 합니다. 회사에서도, 결혼하여 집에서도. 본인 인생의 최고의 시기를 함께한 정장입니다. 필요한 누군가에게 "인생 최고의 순간"까지 함께 전해드리니 꼭 건승하시길 바란다는 메시지 대신 전해드립니다. 2016년 3월 3일 기증자 정기현(& 배우자 정근희)
제가 취업 후에 처음 산 정장입니다. 이 정장을 입고 이직면접도 보았고, 합격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이 정장이 큰 도움이 되길 소망합니다. 화이팅!! 2016년 3월 2일 기증자 최홍열 (직업분야 및 근무처 IT SW)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