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정장 입으니 거울 속 비친 멋진 제 모습을 문득 보고는 '아, 열심히 살아야지' 쓱 웃음이 나오더군요. 좋은 자리에서 멋진 모습 보일 수 있게 깔끔한 정장 기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경험을 동기부여 삼아 멋지게 살도록 노력해볼게요! 2026년 6월 9일
20살 첫 면접이라 급하게 면접 정장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 사업 보고 연락드리게 됐습니다 ! 전체적으로 매우 깔끔한 정장 받게 되었고 무엇보다 사이즈가 키랑 몸무게만 보내드렸는데 너무 딱 맞아가지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좋은 옷 기증해주신 기증자님이랑 빌려주신 대표님 너무 감사드리고, 최합까지 한 번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 2026년 6월 4일
기증자님 ! 덕분에 안정감있게 면접볼 수 있었습니다. 취준생 입장에서 교재부터 자격증, 강의 등등 수입은 없지만 나갈 돈이 많은데 부담 줄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8일
인생 마지막 졸업사진을 기증해주신 덕에 입고 찍을 수 있었습니다. 언젠간 좋은 곳에서 뵙기를 소망하겠습니다. 2026년 6월 5일
오늘 2026년 6월 6일 제 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열린옷장에서 기부해주신 옷으로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옷들로 행사에 참여하니 긴장했던 것도, 모든 분들과 같이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든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뵀으면 좋겠습니다. 2026년 6월 6일
덕분에 편안하게 면접 잘 봤습니다. 구두 사이즈가 좀 아쉬웠어요. 여쭤보고 결정할 것 그랬나봐요. 발이 쏠리니까 구두가 헐떡이더라고요 ㅠㅠ 그 외에는 너무 편하고 이쁘고 좋았어요. 저도 비슷한 블라우스 하나 살까봐요 ㅎ 2026년 6월 2일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일
안녕하세요 박민지님, 박영걸님. 이준연입니다.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 결혼식장의 하객으로 참여했는데, 그만 제가 주인공이 된 듯한 대접을 받고 왔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저에게 이렇게 멋진 옷을 선물해 주셨나요 ! 옷은 제2의 언어의 말솜씨 같습니다. 내성적인 저는 동료들과의 대화 중에도 이 옷을, 즉 이 옷이 주는 품위 자체만으로도 그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함께 했던 이들의 품위와 가치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습니다. 옷이 없던 저에게는 오늘 같은 완벽한 옷을 선물 해 주시고, 지인 따님의 결혼식에 참여해서 결혼식의 품위와 성스러움에 동참하고 더욱 빛나게 해 주셨습니다. 이 옷과 이제 헤어져야 하네요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6월 1일
오늘 갑작스레 면접이 잡혀 급하게 이용했습니다. 한승우님 덕분에 첫 면접 잘 본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