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6년 5월 22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이 옷은 제가 처음으로 어린이집 교사가 되고, 첫 재롱잔치 때 입으려고 구매했던 옷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남편과 상견례 할 때 한번 더 입었어요. 제 인생에 처음을 시작할 때 입었던 옷이네요. 여러분도 이 옷을 입고, 처음의 시작을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어떤 분이든 이 옷을 입으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항상 행복하세요~♡ 2016년 5월 11일 기증자 이선영 / 보육교사, 어린이집
미혼 시절 입었던 옷들이 결혼하고 아이 낳고 나니 맞지 않네요 ^^; 좋은 옷들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분들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6년 5월 18일 기증자 임수민
옷장정리를 하다가 문득 열린옷장이 생각났어요. 지금은 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새내기 엄마지만, 그 전에 정장을 입고 학회 참석하여 발표도 하고 나름 잘나가는 연구원이었답니다. 지금 기증하는 이 옷은 첫 학회 발표때 입었던 정장이네요. 그리고 졸업발표회, 대학원 발표, 첫 입사면접에도 입었던 정장이네요. 그래봤자 한 손가락에 꼽을 정도만 입었네요. 겨울 정장이라 ㅋㅋ 좀 철지난 옷일수도 있지만 누군가에는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보내봅니다. 이 옷으로 멋진 면접 보시고 앞날이 승승장구하시길 빌어봅니다. 멋진 앞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2016년 5월 6일 기증자 조은영
제가 기증한 정장을 입으시는 분에게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에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남편의 안 입는 양복을 정리하여 기증합니다. ^^ 이 양복들은 저와 마찬가지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남편이 입사 때부터 그리고 결혼할 때 장만했던 양복들입니다. 좋은 일들과 함께했던 정장인만큼 이 옷을 대여하여 입는 분들에게도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저도 공무원시험을 준비할 때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가득했던 나날들이 있었습니다. 그 시기가 잘 지나면 분명 좋은 날들이 옵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멋진 앞날을 당당히 맞이하세요! 2016년 5월 15일 기증자 홍경아 / 공무원
안녕하세요. 남편을 대신하여 정장 기증을 해서, 당사자가 아니어 기증하게 된 이야기는 없습니다. 전해 듣기로는 힘든 대학원 생활에 용돈을 아껴서 샀던 정장이 지금은 사이즈가 맞자 않아 필요한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합니다. 2016년 5월 16일 기증자 오미영 / 주부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6년 5월 17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