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10년 넘게 하다보니 이제는 직접 사회초년생 분들 면접을 하기로 하고 여러 부하 직원분들과 일할 수 있는 기회과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름대로 제가 직원분들을 평가하는 기준이 생겼고, 그것들은 바로 책임감, 예의, 센스 이렇게 세가지 입니다. 그 중 사람의 복식은 예의와 센스에 모두 해당하는 중요한 부분 같습니다. 제가 기증한 옷이 누군가의 예의와 센스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화이팅! 2016년 5월 15일 기증자 김신영 / 스타일난다
몇 년 전에 구입한 정장이라 유행도 지난 디자인이지만 깨끗하게 입어 흠이 전혀 없습니다. 깨끗하게 세탁하고 예쁘게 수선하여 멋지게 입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멋진 기증을 하게 되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행복하세요. 수고하세요. 2016년 5월 16일 기증자 김찬우 / 경남 사천 쌍용자동차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년 5월 25일 기증자 전유선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11년차 두 딸의 엄마입니다. 해마다 옷장을 정리하는데 잘 버려지지 않는 옷이 바로 정장입니다. 예복이며, 시댁에 인사드릴 때 입던 것, 회사 다닐 때 입던 것까지, 돈이나 추억을 생각하니 더욱 버리기가 망설여 지더라구요. 이번에 과감히 정리를 결심하고 인터넷을 뒤져 '열린옷장'을 찾아내고 옷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옷장에 오래 묵혀 두었던 탓에 얼룩이며 지정분하기 짝이 없는데요. 창피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옷장 밖으로 옷들을 다시 꺼낼 수 있게 되어서 참 기쁘네요...^_^ 2016년 5월 18일 기증자 정영란 / 가정주부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우선 좋은 옷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네요. 처음 직장을 다니며 탄 월급으로 구입했던 정장이라 버리지 못하고 중간에 수선을 하면서까지 가지고 입었어요. 처음이라 멋지고 예쁜건 아니었지만 용돈을 타서 쓰던 학생 때에는 엄두도 못내던 정장이라 그 때 당시엔 욕심을 냈었던 것 같아요. 내가 번 돈으로 내 옷을 산다는 거에 신이 났었죠. 중요한 일이 있거나 필요에 의해 입어서 자주 입지는 않았어요. 디자인 쪽이라 철야에 야근에 불편한 옷보다는 편한 옷을 더 입게되서 하지만 처음의 기분을 간직하기엔 제게는 아끼는 옷이였어요. 첫직장, 첫월급, 언제나 처음은 설레이는 거니깐요. 2016년 5월 20일 기증자 김경민 / 캐릭터 디자인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