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전*은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유*라
💝 기증

안녕하세요! 벌써 3번째 열린옷장과의 만남이네요 ~ *^^* 신랑이 결혼 후 살이 많이 찌면서 정장이 맞지 않는게... 간간히 나오네요! 그래서 이렇게 또 열린옷장을 찾게 됐네요~ 새 옷은 아니지만 사이즈 맞는 분이 있어 좋은 일에 좋은자리에 입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해주신 열린옷장께도 감사드리구요!! 계속계속 많은 사람들이 이 좋은 일에 동참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늘 번창하시고~ 저 또한 또 찾아 뵐 수 있었음 좋겠네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2015년 10월 29일 기증자 유아라 / 백화점 시계코너 판매직

한*석
💝 기증

열린옷장에 첫 번째 기증을 하게 된 한용석입니다. 현재 저는 영상제작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뉴스꺼리를 찾아서 내보내는 일은 쉽지가 않은 듯 싶습니다. 이 옷은 치열한 사회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도와주었던 옷입니다. 다시금 이 옷을 보니 처음 면접 때 입었던 긴장과 설레임이 지금도 제게 전해지는 듯 싶네요. 지금 출발하는 후배님들이 이 옷을 입고 힘을 얻고 면접에 당당히 합격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유행이 지난 옷일지 모르지만 충분히 제 값을 하는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력한 만큼 보답이 있을 겁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2016년 5월 30일 기증자 한용석 / 서울시청 시민소통과

서*오
💝 기증

사회에 발을 디디게 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장만했던 것들입니다. 어느 덧 10년 이상의 시간이 흘렀지만, 옷을 꺼내어 보고 있자니 당시 초년병으로서의 긴장감과 설렘이 떠오르는 듯 합니다. 직업 특성상,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하고, 열심히 준비한 보고서를 클라이언트 앞에서 프리젠테이션해야 할 일들이 많았는데, 그러한 기억, 경험들이 켜켜이 녹아있는 옷이라 할 수 있겠네요. 오래동안 입지 않고 보관해 왔었지만, 선뜻 버리지도 못하는 옷이었는데요. 우연한 기회에 열린옷장을 알게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다시 씌여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016년 5월 24일 기증자 서민오 / Branding Agency

최*림
💝 기증

결혼 때 새롭게 장만했던 예복인데, 이 곳을 알기 전에 헌옷 수거함에 넣은 것이 후회가 되네요. 많이 없지만 아이 낳고 입지 못해 보관만 했던 옷들을 보냅니다. 더불어 남편 옷가지도 같이 보냈으니, 잘 선별하시어 좋은 곳에 사용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6년 5월 31일 기증자 최세림

김*정
💝 기증

안녕하세요. 우연히 알게 된 인연으로 이렇게 옷을 보내게 됩니다 저에게도 직장 면접을 보러 다니던 시절이 있었죠... 지금은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지만... 이 옷을 정리하다 보니 첫 면접이 생각이 나네요. 모든 분들에게 희망이 있길 바라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보냅니다. 거의 입지 않고 보관만 했던 옷이 대부분인듯 합니다. 좋은 일 할 수 있도록 기회 주신 열린옷장에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2016년 5월 18일 기증자 김미정 / 의사

전*영
💝 기증

안녕하세요. 저희는 사회복지 일을 하고 있는 동료입니다. 대학생 시절 샀던 정장도, 그리고 선물 받은 정장도 최근엔 입을 일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필요한 분들께 옷이 잘 입히게 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모아 보냅니다. 그 중 한 벌에 페인트? 물감? 이 묻었는데 세탁해 주실 때 잘 빠질지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부디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길 바라며...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2016년 5월 14일 기증자 전헌철, 전소영 / 사회복지

변*오
💝 기증

안녕하세요! 좋은생각을 구독하면서 열린옷장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이 2번째 인 것 같네요. 좋은 일을 하시는 분들께 조그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희는 수원에서 살다가 이 곳으로 온지 10년이 넘거가면서 또 나이도 들어가니... 자연적 번거로운 정장을 멀리하게 되어 보내드립니다. 박스가 작아서 신발은 못 보냅니다. 다음기회로 미룰게요. 2016년 5월 30일 기증자 변종오

정*규
💝 기증

안녕하세요. 몇 주 전 기증을 신청했던 정세규입니다. 사는게 정신이 없어 정장을 챙기는데 며칠, 택배를 보내는데 또 며칠이 걸리네요. 늦게 보내드려 죄송합니다. 제가 더 이상 입지 못하는 옷들이 다른 분들에게 잘 쓰였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2016년 5월 11일 기증자 정세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