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원 고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차정숙, 이재명, 조윤경, 김현수, 서영란 선생님들이 기증하신 의류입니다. 도전하는 이들에게 응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증자 차정숙, 이재명, 조윤경, 김현수, 서영란 / 수원고등학교 교사
군대를 전역하고 정장을 한 벌 마련했는데 주로 집에서 일을 하다보니 정장을 입을 일이 많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체중도 많이 늘어 제 몸에는 맞지 않아 옷장에 오래 보관해 두었습니다. 열린옷장을 통해 근사한 정장을 두 번 빌려 입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혹시 제 옷도 다른 분께 소중히 사용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얘네들로 사회생활 시작해서 살 많이 뺐습니다. 벌 수록 책임감이 생기고, 책임감이 덜 먹게하고, 희생이 기쁨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기증자는 성공한 사람이고 대여자는 성공을 원하는 사람? 이런 마음으로 기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나누고 싶을 뿐입니다. 제가 이 옷을 입으며 열심히 일한 것처럼 그저 대여해 가는 분들도 각자의 삶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누구인지 서로를 알 수 없지만 이 사회가 갖는 이러한 '믿음'이 우리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신뢰/사회 자본으로 쌓이길 기대합니다. 2016년 6월 18일 기증자 호웅기 / Software, Microsoft
안녕하세요. 남편 회사가 캐주얼 복장으로 근무하는 곳이라 정장을 입는 일이 적어서 계절별로 꼭 입어야 할 필수 아이템 하나씩만 남겨두고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좋은 옷들은 아니지만 혹시 입게 되시는 분들이 있다면 편하게 입고 마음 편하게 면접 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2016년 6월 19일 기증자 강현아 / 회사원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예전에 날씬한 몸이었을때 입던 옷 아까워 처리 못하고 있었는데 인터넷 기사를 보고 조금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기증 신청하였읍니다. 열린옷장 취지에 맞는지 모르지만 확인하여 보시고 활용 요청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2016년 5월 22일 기증자 김근하 / 사무직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