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번째 정장 기증인데요. 대학교 졸업하고 용돈으로 정장 하나 사서 63빌딩이며, 여기저기 면접을 보러 다닐 때 입었던 옷 입니다. 깨끗하게 세탁은 했는데 요즘 트렌드에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열정페이, 열정페이 하지만 열정이 없는 구직자가 어디 있을까요? 정정당당하게 내 가치를 높게 봐주는 일터로 가시길 바랍니다. 2016년 5월 31일 기증자 박인희 / 무역 (주)메디퍼슨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에 정장을 기증하게 된 부림광덕주식회사입니다. 부림광덕주식회사는 ‘수출보국’이라는 창업이념으로 20여 년을 의류 제조와 수출에 힘써온 수출, 무역 전문기업입니다. 기사를 통해 열린옷장을 알게 된 후, 면접을 앞둔 청년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정장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열린옷장을 찾아오는 청년들이 당당한 첫 발을 내디딜 수 있길 바라며, 부림광덕주식회사의 모든 임직원들이 진심으로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겠습니다. 2016년 6월 3일 부림광덕주식회사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예전에 몇 번 기증한 적 있는 이윤주 입니다. 직접 찾아 뵙고 드리는게 맞는데, 시간을 낼 수 없어서 이렇게 택배로 보냅니다. 번창하시고 무엇보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윤주 드림. 2016년 6월 9일 기증자 이윤주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신학생의 신분으로 대학을 다닐때부터 정장을 입어야 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며 다른 직업을 선택하다보니 정장을 입을 일이 없어졌습니다. 나름 좋은 정장들이라 시간이 지나도 입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십여년이 지나고 유행도 바뀌고 살도 찌면서 정장을 입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너무 아까운 생각에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욕심이라는 생각에 내어 놓기로 했습니다. 20대 초반의 열정과 청춘이 가득했던 저의 정장들과 함께 좋은 일,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_♥ 2016년 5월 23일 기증자 조하나로 / 사회복지분야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