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유*진
👔 대여
입사면접

안녕하세요. 대학을 다니며 처음으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기증자님들 덕분에 저는 첫 면접을 떨지 않고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제 곁에 있다는 생각이 큰 힘이 되었고, 그 마음을 안고 자신있게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2025년 11월 24일

남*권
👔 대여
입사면접

올해 면접 볼 일이 참 많았는데 덕분에 걱정 없이 준비했습니다!! 2025년 11월 25일

오*늘
👔 대여
입사면접

덕분에 면접 무사히 진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1월 24일

지*수
👔 대여
입사면접

감사합니다. 잘 입었습니다. 2025년 11월 24일

김*림
👔 대여
입사면접

인생 처음으로 회사 면접을 다녀온 날. 좋은 기운 얻고 다녀왔습니다. 2025년 11월 19일

이*훈
💝 기증

어떤 일이든 쉽지 않겠지만 본인을 믿고 한 걸음씩 가다보면 언젠가는 당신도 저와 같이 성장하고, 좋은 일을 다시 또 다른 세대에게 전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시작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2025년 11월 3일

이*민
💝 기증

정장 2set를 기증하며... 체크 정장은 동생이 해외에서 결혼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제가 신입사원이 됐을 때 축하선물로 받은 정장입니다. 동생이나 저나 정장을 입고 일하는 직군이 아니라, 추업이 깃든 옷이 누군가에게는 날개가 됐으면 바램을 가져봅니다. 이 옷을 입은 모두 행복과 평안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2025년 11월 5일

양*호
💝 기증

2년만에 두 번째로 정장을 기부했습니다. 이번에 기부한 정장들은 제가 28살부터 34살까지의 아름다룬 시간을 함께 보낸 옷들입니다. 이 정장들이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25년 11월 6일

한*규
💝 기증

아이가 생기고 집을 정리하다가, 한 동안 잊고 지내던 정장 한 벌을 구석에서 발견했습니다. 대학 4학년 마지막 학기, 세상을 향해 첫 발을 내딛던 마음으로 마련했던 옷이었습니다. 그때 판매자 분이 건내주던 따뜻한 말, "이 옷을 입으면 원하는 곳 어디든 함께할 수 있을거에요" 라는 그 격려가 아직도 마음 깊은 곳에 남아 있습니다. 그 옷을 입고 설렘과 두려움이 뒤섞인 채 문을 두드리던 제 모습도 문득 떠오르네요. 이제는 그 시절의 숨결이 깃든 이 옷이 또 다른 누군가의 첫 걸음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2025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