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익*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김*한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스***스
💝 기증

 

노*지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김*수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양*주
💝 기증

2010년 여름.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첫 발을 내 딛는 형의 첫 정장을 사러가는 길에 쫒아가서 무작정 '나도 정장 사주세요!' 라며 아버지를 한참을 졸라 산 저의 첫 정장입니다. 그때는 그저 '나도 멋지게 정장 한 벌 빼입고 싶다' 라는 단순한 생각뿐이었는데, 몇 년이 지나고 보니 이 검은 정장은 저의 첫 면접, 첫 인턴, 첫 직장까지 함께한 분신이 되어있더군요. 남들은 직장생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살이 쪄서 옷이 작아져서 못입는다고 하는데, 이상하게 저는 오히려 살이 쪽쪽 빠지더니 옷이 커서 못입게 되더군요. 입지는 못하고, 첫 정장이라 버리기에는 많이 아쉽고, 그렇게 1년을 넘는 시간을 제 방 한견을 묵묵히 지키고 있던 정장을 이제는 세상으로 첫 발을 내딛는 누군가의 분신이 되길 바라며 기증합니다. (아버지께서도 정장 한 벌 기증하신다고 하셔서 함께 넣어 보냅니다.) P.S 간접적으로나마 열린옷장을 알게 해주신 바라봄 사진관의 나종민 대표님. 두목님, 형님! 감사합니다! "열린사진관 화이팅 2016년 8월 4일 기증자 양원주/KB 생명보험

익*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서********)
💝 기증

저희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나눔동우회 입니다. 조금이나마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조직된 동우회로 열린옷장과 같은 비영리 조직과 보호기관 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처음 입사하기 전, 면접을 보기 위해 정장과 구두를 구매하고 옷에 티 하나, 옷매무새 하나 잘못 잡혔을까봐 이리 거울 보고, 저리 거울 봤던 기억이 납니다. 회원들이 모은 정장들, 이제 우리는 입지 않지만 다른 누군가의 면접에는 유용하게 입어질 것을 기대하며 열린옷장으로 보내봅니다. 2016년 8월 4일 기증자 서유정(나눔동우회)

노*호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