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LOSET'S PICK

이야기 옷장

김*성
💝 기증

안녕하세요 기증자 김용성님의 아내 박주영입니다. 새로운 제2막의 인생에 도전하는 저의 남편 김용성님을 기증하고자 양복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슈트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우리 남편 지금까지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 좋은 기가 후배님들에게도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2016년 7월 4일 기증자 김용성

양*주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윤*로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익*명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장*혁
💝 기증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필요없는 옷을 보냈다면 죄송합니다. 2016년 7월 10일 기증자 장재혁 / 영업마케팅, 안양

이*경
💝 기증

취업준비를 위해 처음 샀던 정장입니다. 지금은 회사에서 검은 정장을 입을 일이 없어서 옷장속에 보관하고 있다가 아렇게 좋은 곳을 알게 되어서참여하게 되었어요 많은 면접을 함께 했던 이 정장들이 취준생 여러분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드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원하는 꿈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2016년7월6일 기증자 이주경/ 공기업

나*배
💝 기증

2008년도에 결혼을 하여 예물로 받은 정장입니다. 그때 당시에는 저도 날씬하고 멋있는 청년이었는데 세월을 정면으로 부딪히다 보니 이제 더이상은 이 정장을 입을 수 없을 정도로 살이 쪄버렸습니다. 자동차 정비 일을 하기에 정장 입을 일이 많지 않기 때문에 몇번 입지 못하였습니다. 좋은 주인 만나 활용을 많이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7월 4일 기증자 나상배 / 자동차 정비

익*명
💝 기증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이*준
💝 기증

양복에 딱히 얽힌 사연은 없습니다. 저는 현 회사에서 유니폼 셔츠를 입고, 가을 겨울에는 가디건이나 점퍼를 입고 있어서 오래저에 구매한 양복이 필요 없을 것 같아 기증합니다. 입으시는 분이 있다면 기분좋게 입으시고 하시는 일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