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작은 것에 목 말라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우리 주변에 많다고 생각합니다. 흔한 정장 한 벌이라고 하지만 옷장 속에 방치해온 옷들을 보면서 작은 옷 한벌을 통해서 이웃과 소통하고 도움을 나눈다고 하니 왠지 조금은 유쾌해지네요. "좋은 옷장"이라고 해도 좋았을 "열린옷장" 때문에 아직은 우리 사회에 희망이 있고 저도 모국 대한민국을 더 사랑하게 됩니다. "열린옷장" 여러분 모두 "영웅"입니다. 화이팅! 미국 생활 20여년간 고이 간직한 저와 아내의 소중한 정장과 아버지 유품이였던 넥타이 보냅니다. 2016년 8월 31일 기증자 임형진
지금으로부터 약 7년전, 대학 졸업을 앞두고, 졸업사진 촬영을 위해 구매한 제 첫 정장 SET 입니다. 비로 요즘 STYLE의 옷은 아니지만 옷장속에서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는 제 첫 정장을 여러분께 바칩니다. 여러분 모두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2016년 8월 30일 기증자 권진형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 벨트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열린 옷장' 이야기를 듣고 다음엔 꼭 기증해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몇 달이 걸려 이제야 물품을 보냅니다. 편지를 쓰는 마음이 조금은 어색하네요.그런데 홈페이지에서 본 글귀가 마음에 들어 펜을 들었어요. 누추한(?) 제 옷 중에 단 한가지라도 잘 입어준 분이 있다면, 그리고 그분의 후기를 듣게 된다면 참 기분 좋을 것 같아서요. 10여년 전부터 최근까지 제 옷장을 지키고 있던 옷들이 조금은 촌스럽지만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유용하길 바랍니다. 2016년 8월 20일 기증자 김효진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4년차 한아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장농 안 한 구석에 추억이 담긴 정장이 있습니다. 결혼 후 불어난 남편의 체중으로 관상용이 되어버린 남편의 귀한 첫 정장이었습니다. 결혼식과 면접, 그리고 상관례 때도 함께 해쑈던 정장이었네요. 추억으로 남기기 보다 귀한 분들과 함께 나누고 그들이 멋진 미래로 한발한발 걸어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미래는 당신의 것입니다. 기증자의 아내가. 2016년 8월 16일 기증자 박지호,권준희/ 애니메이터
안녕하세요. 열린옷장 옷장지기입니다. 기증자님의 의류와 함께 ‘누구나 멋질 권리가 있다'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당당하고 멋지게 인생의 한 장면이 빛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이 준비한 한 벌의 옷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열린옷장의 옷은 대부분 기증된 것입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순간에 힘이 되고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증자들이 옷장을 열어 기꺼이 보내주신 옷들입니다. 그러다보니 정장을 대여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들을 위한 모든 사이즈와 스타일이 기증되어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열린옷장에서는 대여 수익의 일부를 투자해 제작 또는 구매를 통해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구두 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옷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과 기회가 당신에게도 활짝 열리기를 바랍니다. 2011년 11월 11일 당신을 위해 열린옷장